[단독] “왜 5km가 먼저?” 뒤엉킨 어울림마라톤…현장엔 다른 사정 있었다 6월 13일 오전 7시. 대부분 아침잠을 자며 주말을 즐기는 시간에 4000여 명이 서울 상암동 월드컵공원에 모였다. 남녀노소 주황색… 장자원 기자 2026-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