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혈압 동반 심방세동 환자, 매년 뇌경색 위험 8% ↑ 심방세동 환자의 80%가 고혈압을 앓는데, 이 두 질환을 함께 앓으면 뇌경색 위험이 커져 심방세동 환자라면 혈압 관리가 필수다.… 연희진 기자 2019-02-20
팔굽혀펴기 10회 이상하면 심장병 위험 낮아 팔굽혀펴기를 한번에 10회 이상 할 수 있으면 심장병이나 심장마비, 뇌졸중 발병 위험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40회 이상을… 권순일 기자 2019-02-16
단순 비만 vs. 대사증후군, 폐 건강에 더 나쁜 건? 최근 '건강한 비만'에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단순 비만보다 대사증후군이 폐기능 저하와 더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연희진 기자 2019-02-11
여성들이 꼭 알아야 할 건강 수치 6 건강을 위해 알아둬야 할 수치들이 있다. ‘하트닷오알지’에 따르면, 임산부나 폐경기 여성처럼 신체 변화를 급격히 경험하는 여성은 다음과 같은… 권순일 기자 2019-02-11
메인 메뉴 전 '디저트' 먼저 골라야 하는 이유 고칼로리 디저트가 꼭 나쁜 것만은 아니다. 단, 식사 전 먼저 디저트를 고를 때 한정된 얘기다. 미국 애리조나 대학… 연희진 기자 2019-02-08
췌장암 위험도 있는데...당뇨병 40%는 환자가 몰라 당뇨병이 무서운 이유는 장기간의 고혈당으로 인해 합병증의 위험이 증가하기 때문이다. 눈, 신장, 신경에 병이 생기고 심장, 뇌혈관, 하지동맥질환의… 김용 기자 2019-01-28
노년층, 비만보다 저체중일 때 사망 위험 3배 ↑ 노인은 비만보다 저체중을 걱정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한림대학교 동탄성심병원 가정의학과 윤종률·조정진 교수 연구팀이 노인은 비만에서 사망률이 가장 낮고,… 연희진 기자 2019-01-17
"다이어트에 중독되다" "올해는 꼭 10킬로그램을 빼고 말겠어." 매년 이 같은 결심을 반복하다, 결국 다이어트가 강박이 되고 중독이 되는 사람들이 있다.… 문세영 기자 2019-01-16
"자꾸 아른거려" 음식 유혹 못 이기는 이유 새해가 시작된 지 보름이 지났다. 올해 세운 다이어트 목표가 일정대로 잘 진행되고 있는지 생각해보자. 다이어트를 결심한 순간, 평소보다… 문세영 기자 2019-01-15
복부비만인 사람, 뇌 크기 가장 작다(연구) 복부비만이 대사증후군의 징후이며 심장병 위험을 높이는 등 건강에 좋지 않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다. 그런데 최근 두뇌에까지 안 좋은… 연희진 기자 2019-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