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빼기, 여름보다 겨울이 더 좋은 이유는? 칼로리 소모·기초 대사량 증가 여름에는 땀을 많이 흘리기 때문에 체중이 많이 빠지는 느낌이 든다. 반면에 쌀쌀한 바람이 몸을… 권순일 기자 2013-12-23
환자에 세심한 배려…감동 주는 7순의 '고수' “학교와 병원의 내규를 고치느라 이제야 말씀드립니다.” 2008년 11월 연세의료원 박창일 원장(67)은 이듬해 봄 정년퇴임할 예정이었던, ‘갑상선 수술의 개척자’… 이성주 기자 2013-12-22
60대 근육을 20대로, 젊음 되찾는 길 찾았다 인류의 숙원이지만 절대 풀리지 않는 과제가 있다면 바로 젊음을 되찾는 일이다. 하지만 최근 한 연구팀이 인간의 오래된… 문세영 기자 2013-12-20
가여운 젊은이들...새해 가장 듣고 싶은 말이... ‘너의 마음을 보여줘’ 설문조사 결과 우리나라 젊은이들이 새해 첫 날 가장 듣고 싶어하는 말은 ‘잘 될 거야’인 것으로… 권순일 기자 2013-12-17
5년새 3.2배나... 뇌동맥류 환자 급증 겨울철에 뇌동맥류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 5년 사이 3.2배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뇌동맥류 환자는 지난 2007년 1만2446명에서… 김용 기자 2013-12-16
30대 솔로 사망 확률, 기혼자보다 128% 높아 ‘솔로 족’들의 건강과 수명에 대한 연구가 활발해 지고 있는 가운데 독신 생활이 기혼자에 비해 ‘건강 수명’에 불리하다는 연구결과는… 김용 기자 2013-12-16
술 먹고 찜질방 가지 마라, 자칫하면 큰 일 직장인 김영수씨는 최근 대학생인 20대 조카가 찜질방에서 사망했다는 소식을 듣고 두 귀를 의심했다. 남자 조카는 평소 운동을 즐기는데다… 김용 기자 2013-12-11
자살 미수 청소년, 향후 심신에 큰 문제 지속적인 관리 필요 20대 중반 이전 자살을 시도한 이력이 있으면 향후 인생의 어느 시점에서 정신적 혹은 신체적으로 건강… 문세영 기자 2013-12-10
엄청난 탈모 환자...68%가 친가 외가 탓? 현재 본인에게 탈모 증상이 있는 사람 가운데 68%가 친가나 외가에 탈모를 겪는 가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탈모… 김용 기자 2013-12-06
미세먼지 무섭다며 담배는 계속 피운다면 미세먼지로 온 나라가 들썩거리고 있다. 미세먼지에 노출되면 금세 폐질환을 앓을 수 있다는 ‘건강 염려증’도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미세먼지를… 김용 기자 2013-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