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은 간 때문”… 의사들 “글쎄요” 최근 야근과 회식이 잦았던 김성태(31, 가명)씨. 점심을 먹고 회사로 들어와 “아~피곤하다”고 내뱉으며 자리에 털썩 주저앉았다. 옆에 있던 동료는… 박양명 기자 2011-05-06
변덕스런 봄 날씨 ‘설사 감기’ 유행 제약회사 임원인 A씨(50)는 최근 사흘 동안 ‘초주검’을 경험했다. 시도 때도 없이 ‘공격’하는 ‘설사의 반란’ 때문. 밀린 일 때문에… 박도영 기자 2011-04-30
22주 만에 태어난 530g 아기 살렸다 임신 25주 만에 국내에서 체중이 가장 적은 380g으로 태어난 미숙아가 건강하게 퇴원한데 이어 국내에서 가장 짧은 임신기간인 22주… 박도영 기자 2011-04-28
PC방 만화방에서 담배 못핀다 앞으로 PC방이나 만화방도 금연구역으로 지정 돼 담배를 피울 수 없게 된다. 보건복지부는 금연구역 확대, 담배광고 축소 등 금연정책… 박양명 기자 2011-04-28
“씨앗, 함부로 날로 먹으면 큰일나요” 건강 증진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각종 씨앗을 생으로 먹는 사람들이 많은데 일부 씨앗은 자연적으로 독소를 가지고 있어 주의가… 박도영 기자 2011-04-28
예부터 고추를 된장에 푹 찍어 먹는 까닭 고추의 매운 맛이 식욕을 억제하고 에너지를 연소함으로써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인디애나주 퍼듀대학교의 리차드 매튜스 박사는… 손인규 기자 2011-04-28
편식 고치는 방법 5가지 유난히 편식이 심한 대학생 이연정(20)씨는 친하지 않은 사람과 함께 밥 먹는 것이 불편하다. 밥 먹을 때마다 싫어하는 채소를… 박도영 기자 2011-04-26
고지혈증약, 먹는 시간 따라 효과 다르다 고지혈증약을 챙겨먹는 환자는 약 성분에 따라 약효가 나타나는 시간이 다르기 때문에 먹는 시간을 잘 지켜야 한다. 저녁에 먹어야… 박양명 기자 2011-04-26
당뇨 탓 신장병 환자, 밥 줄이면 콩팥 회복 최근 10년 동안 우리나라에서 만성신장병을 앓는 환자가 2배 이상 늘었는데 이 가운데 절반은 당뇨병 때문이다. 그러나 밥이나 빵을… 박도영 기자 2011-04-25
암환자에게 도움 되는 운동 4가지 운동은 건강한 사람이라도 열심히 해야 한다. 하지만 암환자는 쉽게 피로감을 느끼기 때문에 같은 운동을 해도 현재 자신의 몸… 박양명 기자 2011-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