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병원 퇴원 뒤 받아줄 곳 없었다…다리 괴사 89세 환자가 남긴 과제 최근 인천의 한 요양병원에서 다리 괴사가 진행된 89세 여성 환자의 절단 처치가 병실에서 이뤄진 사건을 계기로 초고령 중증… 최지연 기자 2026-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