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도 쪼그라들어...” 스트레스의 악영향 4 신체 곳곳에 염증 발생시켜 스트레스는 심혈관 질환과 당뇨병을 일으키는 등 신체 건강에도 심각한 위협을 준다. 최근에 나온… 권순일 기자 2014-10-29
건강에 좋다고 과도하기 쉬운 4가지 오히려 부작용 초래 건강에 좋은지 나쁜지를 알기가 어려울 때가 있다. 과학적인 연구결과도 어느 때는 달걀이나 커피가 좋다고 했다가… 권순일 기자 2014-10-25
60세 이후 적당한 음주, 기억력 향상에 “굿” 남성은 하루 2잔, 여성은 1잔 60세 이후 하루 1~2잔의 술을 마시면 기억력이 좋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텍사스의과대학과… 권순일 기자 2014-10-24
나트륨에 빠진 우리 아이, 어떻게 구출할까 서울 양천구에 사는 박은아(35)씨는 나트륨에 빠져있는 7세 아들 때문에 고민이 많다. 계란 후라이에 소금을 뿌리지 않으면 맛없다고… 김민국 기자 2014-10-22
또 너무 세게 밟았나... 알콜 중독의 징후들 흡연은 백해무익한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적정량의 음주는 건강에 유익할 수도 있고 소통을 원활하게 해주는 수단이 될 수도… 문세영 기자 2014-10-21
흡연 엄마에서 태어난 아이 스트레스 취약 임신 중 흡연, 아이 스트레스 대응력 저하 임신 중 흡연의 위험을 경고하는 또하나의 연구성과가 나왔다. 임신 중 흡연을… 김민국 기자 2014-10-19
식중독, 여름에만? 가을에도 만만찮다 식중독은 일교차가 큰 가을에도 만만치 않게 발생한다. 손 씻기 등 개인위생과 음식물 취급을 소홀히 하면 식중독의 위험은… 배민철 기자 2014-10-16
담배 하루 한 갑, 수명 10년이 날아간다 오늘도 무심코 담배 한 개비에 불을 부치고 있는 당신! 담배 연기와 함께 당신 수명 중 14분이 사라진다면?… 정은지 기자 2014-10-16
과음 땐 간 단백질 변이.. 온몸에 ‘폭탄’으로 과음을 할 경우 간 부위의 단백질에 변화가 초래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알코올 관련 간 질환의 치료로 연결될 수… 김민국 기자 2014-10-12
웃음도 호탕... 남자들에게 술이란 바로 이것? 웃음은 전염성이 있다. 집에서 혼자 영화를 볼 때 웃지 않았던 장면도 영화관에서 다 함께 볼 때는 웃음이… 문세영 기자 2014-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