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의사 Vs 과학준칙 10일 오후 1시 서울 광진구 화양동 건국대병원 앞 영존빌딩 12층 회의실. 건국대병원 흉부외과 송명근 교수가 자신이 개발한 ‘카바(CARVAR,… 박양명 기자 2010-09-11
뇌 성장차트 찍어 행동발달장애 예방-치료 아이가 또래보다 얼마나 더 성숙한지, 정서적 발달 장애문제를 나타내지는 않을지 뇌 자기공명영상(MRI) 촬영으로 예측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박양명 기자 2010-09-10
5년 경감기간 끝난 암환자, 진료비 치솟아 ‘술렁’ 2005년 9월 암환자가 경제적 나락으로 떨어지는 것을 막기 위해 진료비의 5~10%만 내게 시작한 ‘암환자 산정 경감제도’의 기간이 이번… 손인규 기자 2010-09-04
후천성 당뇨병 치료제, 폐암 예방효과? 제2형 당뇨병 치료제로 널리 사용되고 있는 메트폴민(metformin)이 흡연으로 인한 폐암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는 쥐 실험 결과가 나왔다. 미국… 박양명 기자 2010-09-04
“담배 속 니코틴, 유방암 원인일 수 있다” 담배 속에 있는 니코틴이 유방암의 직접적인 원인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하지만 지난 주 폐경 이후 여성에게 흡연은 유방암과… 손인규 기자 2010-08-25
허셉틴의 위암 표적 치료효과, 란셋에 실려 최초의 위암 표적치료제 허셉틴® (성분명:트라스투주맙)이 위암 생존기간을 1년 이상 연장한다는 연구결과가 세계적 학술지 란셋(Lancet)에 발표되었다. 이번 연구는 서울대병원… 손인규 기자 2010-08-23
흡연, 0기 유방암 직접 부르진 않는다 담배는 분명히 폐암 결장암 췌장암 방광암 등 많은 암의 위험을 높이지만 폐경기 이후 여성의 유방암과는 큰 상관관계가 없다는… 박양명 기자 2010-08-19
가벼운 두통, 어지럼증 74% 뇌질환자 두통, 어지럼증, 건망증, 기억력 감퇴와 같은 가벼운 증상으로 병원을 찾은 사람 중 70% 이상이 뇌질환을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 손인규 기자 2010-08-16
여름 햇빛, 피부암 증거 없고 건강에 좋아 여름 햇볕이 노화나 흑색종과 같은 피부 손상 원인이 된다는 것은 뚜렷한 증거가 없고 오히려 여름에도 햇볕을 쬐는 것이… 손인규 기자 2010-08-11
한미 연구진, B형간염-림프종 관계 세계 첫 규명 B형간염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은 혈액암인 비호지킨 림프종에 걸릴 위험이 더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림프절에 악성종양이 생기는 림프종 중에… 박양명 기자 2010-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