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4개 유전자, 머리색 결정에 관여 (연구) 머리 색깔이 결정되는 과정에 유전자 124개가 관여돼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킹스 칼리지 런던과 네덜란드 에라스무스 대학교… 권순일 기자 2018-04-17
전립선 비대증 예방, 술부터 끊어야 중년에 들어서면 사람의 몸에 여러 변화가 오기 시작하는데 여러 가지 질병도 발생하며 삶의 질도 현저히 낮아진다. 이 중… 권순일 기자 2018-04-13
커피 발암 물질, 의학적 증거 없다 미국 캘리포니아 주 고등법원이 지난 3월29일(현지시간) 모든 커피 제품에 발암 경고문을 부착해야 한다는 판결을 내려 커피 애호가를 당황하게… 권순일 기자 2018-04-02
날것으로 먹어야 더 좋은 5가지 전문가들은 "건강 식품을 먹을 때도 영양소는 고스란히 섭취하면서 살을 빼기 위해서는 어떻게 먹는가가 중요하다"고 말한다. 상당수 식품이 조리… 권순일 기자 2018-03-11
서구에 많던 전립선암 환자, 국내 증가 왜? 복부비만이나 만성질환이 있는 50대 남성은 전립선암 위험이 증가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당뇨병, 고혈압, 이상지질혈증(고지혈증) 등의 만성질환이 있거나 복부 둘레가… 문세영 기자 2018-02-27
가공식품 섭취, 암 위험 커져 가공식품 섭취가 10% 증가할 때마다 암 위험은 12% 커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유방암은 고가공식품의 섭취 증가와 연관성이… 권순일 기자 2018-02-16
빛 공해, 인체 건강에 해로운 이유 첨단 과학기술의 발달로 우리는 심야에도 환한 조명 아래 낮과 같은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각종 모바일… 권순일 기자 2018-02-13
따뜻한 녹차 한잔의 건강 효과 6 녹차, 홍차, 백차 등 차를 많이 마시면 건강에 이롭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다. 유해 산소를 없애주고 몸의 수분을… 권순일 기자 2018-01-24
전립선암 예방에 좋은 먹을거리 6 전립선암은 최근 들어 중년 남성에서 발병 빈도가 급격하게 증가하는 암이다. 전립선암은 남성의 중요한 생식기관 중 하나인 전립선에 암세포가… 권순일 기자 2017-12-21
사방으로 튀는 소변의 원인은? 의도치 않게 오줌발이 사방으로 튀는 경우가 잦다면 병원을 찾아야 한다. 특히 남성들의 경우 마치 호스 입구를 손가락으로 쥔… 이용재 기자 2017-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