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찌는 것, 죽기보다 싫다”…‘다이어트 강박증’ 23세女의 굴곡진 삶 23세 여성 환자가 가슴 두근거림과 어지럼증, 전신 쇠약감을 호소하며 병원 응급실로 옮겨졌다. 의식은 뚜렷했지만, 심장 박동은 이상하게 빨랐다.… 김영섭기자 2026-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