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료계 모두 대국민 사과해야...논의기구엔 시민단체 포함" 소비자단체가 현재의 의정갈등 상황에 대해 의료계와 정부 모두 책임이 있다며 조속히 대화의 장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특히, 이들은… 임종언 기자 2024-05-28
서울대 비대위 "원점 재검토 시 전공의 설득...이대로면 의료 파국" 서울대 의대 교수들이 정부와 정치권에 의료대란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달라고 재차 요청했다. 28일 서울대 의대·병원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는 '대통령실… 임종언 기자 2024-05-28
의협 30일 촛불집회...전의교협 "대법, 항고심 판단 서둘러달라" 정부의 내년도 의대 증원 확정이 초읽기에 내몰린 가운데 대한의사협회(의협)가 이를 저지하기 위한 대규모 촛불 집회를 예고했다. 27일 의협과… 임종언 기자 2024-05-27
尹 대통령 "의대증원 대학과 적극 협력해 대입 준비 만전 기하라" 의대 증원을 반영한 내년도 대입 전형 시행 계획이 확정된 가운데 윤석열 대통령이 교육부와 대학이 적극 협력해 대입 시행… 이지원 기자 2024-05-26
전의교협 "대법, 소송지휘권 발동해야...의대증원 없이도 의료개혁 가능" 2025년도 의대 증원이 사실상 확정된 가운데, 의대 교수단체가 대법원에 관련 절차를 멈출 수 있도록 개입해달라고 촉구했다. 24일 오후… 임종언 기자 2024-05-24
정부 "군의관 120명 추가파견...'원점 재검토'는 비현실적" 정부가 비상진료체계 유지를 위해 의료 수요가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군의관 120명을 추가 파견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일부 전공의들이 증원을… 임종언 기자 2024-05-22
'데드라인'에도 복귀 전공의 31명뿐..."미복귀 시 행정처분 불가피" 전문의 자격 취득에 차질을 빚을 수 있다는 이유에서 정부가 전공의 복귀를 독려했지만, 돌아온 전공의는 고작 31명에 그쳤다. 이에… 임종언 기자 2024-05-21
서울대 의대 비대위 "2026년 정원 위해 연구 공모...정부도 수용해야" 서울대 의대·병원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가 '과학적 의사 추계' 연구를 주도하겠다고 밝힌 바, 이 연구가 내후년인 2026년 증원 근거 자료로… 임종언 기자 2024-05-21
의대생 99% 휴학·수업거부... 70% "필수의료 전공 안할 것" 정부의 의대 증원 정책에 반발해 의대생 99%가 휴학계를 제출하거나 수업을 거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필수 의료를 희망하는 학생… 임종언 기자 2024-05-20
충북대병원 교수, 사직서 최초 수리... "타병원 이직, 사직 의사 커" 충북대병원에서 의대 교수의 사직서가 최초로 수리됐다. 정부의 의대 정원 증원에 대한 발발로 이 병원 교수 200명 중 60%… 임종언 기자 2024-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