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비아그라 ‘일반약 전환’은 보류 대한약사회는 전문의약품인 발기부전치료제 '비아그라'의 일반약 전환을 당분간 요구하지 않기로 했다. 약사회는 21일 열리는 중앙약사심의위원회(약심)에서 기존에 의사처방이 필요했던 전문의약품… 박도영 기자 2011-06-17
하루 커피5잔-스트레스, “환청들린다” 커피와 홍차 같은 카페인 음료가 깊은 잠을 방해하고 여성의 임신을 어렵게 한다는 연구결과에 이어 카페인 섭취가 과도하면 환청을… 황숙영 기자 2011-06-12
임신 스트레스, 자녀-친손자 심장병 원인 임신부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뱃속 자녀는 물론 손자도 저체중아로 태어날 가능성이 크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저체중아가 나중에 온갖 병에… 황숙영 기자 2011-06-06
“감정이입 잘하면 성생활에 더 만족” 감정이입을 잘하는 등 심리적 사회적으로 건강하게 발달한 젊은이들이 성생활에 더욱 만족하고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존스홉킨스 블룸버그공공보건대학교의 아데나… 손인규 기자 2011-06-04
“고지방 식사하면 당뇨 아이 낳는다” 임신 중에 고지방 식사를 하면 아기가 나중에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크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산모 자신이 비만이나 당뇨가 아니어도… 박도영 기자 2011-06-04
젊은 여자, 남자보다 담배 못 끊는 까닭 여자가 남자보다 담배 끊기를 간절히 원하지만 실제 금연 성공률은 더 낮고 나이 많은 사람이 젊은 사람에 비해 담배를… 박양명 기자 2011-05-31
임신 중 당뇨 발병, 7년 전 실마리 있다 정기적으로 혈당과 체중을 측정한다면 이미 임신하기 7년 전에 임신 중 당뇨병이 발병할 위험이 큰 지 작은 지 알… 박도영 기자 2011-05-28
커피 매니아 여성, 임신 더 안 되는 까닭 카페인은 난자가 난소에서 자궁으로 이동할 때 통과하게 되는 나팔관 근육의 활동성을 위축시켜 결국 여성의 가임성을 낮춘다는 동물실험 결과가… 박양명 기자 2011-05-27
임신 중 발열, 자폐성향아 위험 2배 임신 기간 중 고열이 있으면 자폐성향아를 낳을 위험이 2배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데이비스 캠퍼스 어바 헤르츠-피시오토 박사는… 손인규 기자 2011-05-16
“쌍둥이 엄마, 튼튼하고 오래 산다” 입증 쌍둥이를 낳아 기르는 엄마는 보통 엄마보다 신체적으로 더 튼튼하기 때문에 한 명씩 낳은 엄마에 비해 오래 산다는 연구결과가… 박양명 기자 2011-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