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즐기는 것이지 질병 예방하는 것 아냐(연구) 커피는 여러 가지 잠재적인 건강상의 이점이 있지만 질환을 예방하는 것이 아니라 기호식품의 하나로 즐기는 것이 돼야 한다는 연구… 권순일 기자 2020-07-24
분만통 덜하다면 유전자 덕분 (연구) 아이를 낳은 여성들은 대개 세상 어디에도 출산의 고통에 댈만한 건 없다고 말한다. 그런데 가끔 별다른 진통 없이 "쑥… 이용재 기자 2020-07-23
울퉁불퉁해야 하지정맥류? 환자 절반은 혈관 돌출 없어 가만히 앉아있거나 서있는 자세는 건강에 가장 안 좋은 자세다. 하지만 대부분의 일상 업무는 이 같은 자세로 이뤄지기 때문에… 문세영 기자 2020-07-22
갱년기 여성, 복부비만 많은 이유와 해결책 여성들은 생리를 시작하고 임신, 출산을 겪은 후에 폐경에 이르기까지 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의 영향을 받는다. 이 여성호르몬은 단순히 여성성의 문제뿐… 권순일 기자 2020-07-22
중년 건강은 근력이 원천, 근육에 좋은 식품은? 최근 근력이 건강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근력은 우리 몸을 움직이는 기운과 힘이다. 그 바탕에는 근육 건강이 자리잡고 있다.… 김용 기자 2020-07-19
방사선 위험은 없을까?…치과 영상검사에 대한 오해와 진실 “엑스레이 사진 먼저 찍고 오세요.” 치료를 위해 치과에 방문하면 흔히 들을 수 있는 말이다. 기계가 얼굴을 중심으로 한바퀴… 이지원 기자 2020-07-17
술과 관계없는 지방간, 왜 위험할까? “더 큰 병의 징후” 건강 검진에서 흔히 발견되는 질환이 지방간이다. 우리나라 성인 3명 중 1명은 간에 지방이 5% 이상 쌓인 지방간 질환자이다.… 김용 기자 2020-07-14
“새끼손가락만한 심장 열고”…국내 최소 체중 대동맥축착 수술 성공 선천성 심장병을 갖고 590g에 불과한 몸무게로 태어난 초극소 저체중 미숙아(이하 초미숙아)가 심장수술을 받고 건강하게 부모 품에 안겼다. 서울대어린이병원… 이지원 기자 2020-07-03
개 1살 = 사람 30살 (연구) 개의 1년은 사람의 7년. 가장 널리 알려진 개 나이 환산법이다. 예를 들어 10살짜리 개는 사람으로 치면 7을 곱한… 이용재 기자 2020-07-03
산모 나이 많을수록 임신성 질병↑…기저질환 있다면 더욱 주의해야 몇 년째 평균 초산 연령이 계속 해서 상승하고 있다. OECD 국가 중 유일하게 평균 초산 연령 31세, 평균… 이지원 기자 2020-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