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갔나 했더니” 사직 전공의 56%가 일반의로 재취업 정부의 의료 정책에 반발해 병원을 떠난 레지던트 9222명 중 56.1%인 5176명(지난달 기준)이 의료기관에 재취업한 것으로 나타났다. 나머지 4046명(약 43%)은 여전히 의료기관 밖에 있는 상황이다. 장자원 기자 2025-02-18
전공의 57명 국립대병원에 억대 손배소송... "사직 늦어져 손해봤다" 병원을 떠난 전공의들이 사직서 처리가 지연됐다는 이유로 자신들이 수련 받은 국립대병원에 억대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확인됐다. 15일 국회… 임종언 기자 2024-10-15
사직 전공의 34.5% 의료기관 취업...상급종병 복귀는 1.7% 그쳐 사직 전공의의 34.5%가 의료기관에 재취업했으나 전공의 수련병원인 상급종합병원 복귀는 1.7%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윤 더불어민주당… 이재원 기자 2024-09-26
병원 떠난 전공의, 일반의로 취업 늘어...정부, 하반기 모집 재개 하반기 전공의 모집 지원율이 저조하자 정부가 이달 9일부터 전공의 모집을 재개하기로 했다. 다만, 수련병원에 복귀하지 않은 사직 전공의들이… 임종언 기자 2024-08-07
의협 "PA간호사 현실성 없어"... '전공의 1명=간호사 3명' 전공의 집단 사직으로 의료 공백 우려가 제기되는 가운데, 대한의사협회(의협)이 정부의 진료지원(PA) 간호사 지원 정책에 대해 '현실성 없다'고 비판하고… 임종언 기자 2024-03-11
[한컷건강] 한국의사 희소가치?...의사 수는 최하위 소득은 최상위 한컷건강 한줄평 : 한국의사 희소가치? 의사 수 최하위인데 소득은 가장 높아 한국의 의사 수 부족 문제가 계속 뜨거운… 정은지 기자 2023-11-17
"한국, 의사 수 늘려라" OECD 2022 보고서 논란 한국인은 의료서비스 이용 시 전문의와 입원 치료에 지나치게 의존하는 경향이 있다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보고서가 공개돼 논란이 되고 있다. OECD는… 문세영 기자 2022-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