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아니라도... 20분마다 일어나 움직여라 포도당·인슐린 수치 낮춰 건강을 생각한다면 20분마다 자리에서 일어나 몸을 움직이는 게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호주 멜버른의 베이커… 권순일 기자 2015-04-07
짜게 먹으면 왜 비만이 되기 쉬울까 짜게 먹을수록 뚱뚱해질 가능성이 더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한양대병원 내과 전대원 교수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의뢰를 받아 지난 2011-2012년… 배민철 기자 2015-04-06
비스페놀A 노출 산모, 비만-당뇨 위험 임신 중 비스페놀A에 오랫동안 노출되면 체중이 늘고, 당뇨병에 걸릴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환경호르몬인 비스페놀A는 폴리카보네이트(PC) 소재 플라스틱… 배민철 기자 2015-04-05
생명의 화신 ‘새싹’, 다이어트에도 그만 파릇파릇 새로 돋은 싹은 생명의 근원이다. 추위와 가뭄을 이겨내고 척박한 땅에서 움트는 새싹을 보면 생명의 신비로움마저 느끼게 된다.… 김용 기자 2015-04-05
지긋지긋한 뱃살.... 숨은 ‘주범’은 호르몬 ●박민수 원장의 거꾸로 건강법(20)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점차 사람들의 옷이 한결 얇아졌다. 이에 따라 급하게 살을 빼려고 하는… 코메디닷컴 2015-04-01
아무리 운동한들... 살 빼려면 짠 음식부터 줄여야 봄이 되면서 뱃살을 뺏기 위해 다이어트에 몰두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운동과 함께 고열량 식품이나 단 음식 등을… 김용 기자 2015-03-31
'개콘' 헬스보이 김수영, 그렇게 살 빼도 될까? ●박민수 원장의 거꾸로 건강법(19) 유명 개그 프로그램의 한 코너에서 김수영 씨의 놀라운 다이어트 도전기가 장안의 화제다. 7주… 코메디닷컴 2015-03-25
당뇨 걱정되면 카레를 많이 먹어야 하는 이유 생강과에 속하는 강황은 카레 가루의 향신료로 잘 알려져 있다. 강황의 뿌리는 약재로 많이 쓰여 중국의 한의학이나 인도의… 문세영 기자 2015-03-24
체중이 증가하는 뜻밖의 이유 5가지 우울증, 변비, 영양소 부족... 살이 찌는 것은 당사자의 잘못된 생활방식 때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조지타운 대학교 메디컬… 권순일 기자 2015-03-24
커피 한 잔의 여유? 이런 사람들에겐 ‘독’ 직장인 김민수(37)씨는 안면 홍조 때문에 곤혹스러울 때가 많다. 대낮에 볼이 발그스름해 있을 때가 잦아 대인 관계에도 지장을 받고… 김용 기자 2015-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