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막바지, 말에 대해 생각케 하는 명언들 2025년 12월 15일ㆍ1700번째 편지 세월이 쏜 살 같다고 느끼시나요, 아니면 지긋지긋하게 느리게 가나요? 격랑의 2025년이 딱 보름 남았습니다. 되돌아보니… 이성주 기자 2025-12-15
한·일 라면 개발자 모두 장수했는데… 라면은 죄가 없다? 2025년 09월 15일ㆍ1688번째 편지 한국의 대표음식은 뭘까요? 불고기, 비빔밥, 김밥, 떡볶이 등을 들 수도 있겠지만 요즘 가장 뜨거운… 이성주 기자 2025-09-15
우리나라, 왜 이리 자살 많냐고요? 그게… 2025년 06월 16일ㆍ1674번째 편지 “우리나라는 자살률이 왜 이리 높지요?”지난주 내내 이 말이 머리를 맴돌더군요. 이재명 대통령이 5일 첫… 이성주 기자 2025-06-16
최고 학자와 천재 직원이 고액 연봉 거부한 까닭 2025년 06월 09일ㆍ1673번째 편지 1970년 말 단국대 장충식 총장이 국어학의 기둥이었던 일석(一石) 이희승 박사를 찾아갔습니다. 장 총장은 대학… 이성주 기자 2025-06-09
소중한 한 표! 선거 투표 명언 10 2025년 06월 02일ㆍ1671번째 편지 21대 대통령 선거일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사전 투표율이 34.74%로 상당수가 투표를 해서 투표일보다는 공휴일에… 이성주 기자 2025-06-02
‘가정의 달’ 끝자락··· 어른-청년 차이 10가지 2025년 05월 26일ㆍ1670번째 편지 ‘가정의 달’ 5월도 어느덧 마지막 주네요. 이번 달엔 부모나 자녀와 평소보다 더 화목하게 지내셨나요?… 이성주 기자 2025-05-26
간호사의 날…삶 깨우칠 나이팅게일 명언 10 2025년 05월 12일ㆍ1668번째 편지 ‘간호사’ 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나요? 코로나19 때 역병과 사투를 벌이던 지친 천사? 진료실 앞에서… 이성주 기자 2025-05-12
베토벤 마지막 교향곡의 숨은 메시지 2025년 05월 07일ㆍ1667번째 편지 여성 성악가가 무대를 사뿐 걸어가 지휘자 뒤에서 고개 떨군 남성의 옷자락을 잡아당겨 관객석을 보게끔… 이성주 기자 2025-05-07
대선 테마주 코미디··· 가슴 찌르는 돈 명언 10 2025년 04월 21일ㆍ1665번째 편지 역시 대통령 선거가 가까워지고 있는 모양입니다. 주식시장에서 어떤 회사 주가가 난데없이 상한가 행진을 벌이고,… 이성주 기자 2025-04-21
척추 수술, 한국이 세계 흐름 이끈다는데... “지난주 척추내시경 수술을 하는데, 그중 3명이 외국 환자였어요. 참석해 달라는 해외 학회의 초청도 잇따르고 있고요. (K-헬스케어에 이어) K-스파인(spine)… 윤성철 기자 2024-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