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국방의대 '추진'이라고 하긴 시기상조...넘어야 할 산 많아" 국방부가 '국방의대' 설립 추진과 관련해 아직은 '구상' 단계라는 입장을 내놓았다. 앞서 언론에서 국방의대 설립이 추진될 예정이라는 언론 보도에… 임종언 기자 2024-05-16
전의교협 "정부자료 2000명 근거 없어...보정심도 '1000명'이 다수 의견" 의대 교수 단체가 정부의 법원 제출 자료를 검증한 결과, '의대 2000명 증원'에 대한 객관적, 과학적 근거가 포함하지 않았다고… 임종언 기자 2024-05-13
국립대 교수 "원점 재검토 원치 않지만, 추가 정원 조정 필요" 거점 국립대 교수들(비의대) 사이에서 의대 입학 정원에 대해 합리적인 '추가 조정안'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전국 10개 거점 국립대… 임종언 기자 2024-05-09
암 환자에겐 '공포의 5월'...새로 진단 받은 환자 피해 가장 커 의료대란 장기화 속에서 췌장암 환자 60% 가량이 진료 지연·거부 등 피해를 본 것으로 나타났다. 7일 한국암환자권익협의회는 산하 단체인… 임종언 기자 2024-05-07
전의교협 “정부, 의대 증원 회의록 안남겨...절차적 위법”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전의교협)는 6일 정부에 대해 의대 정원 증원·배정 과정에서 절차적인 위법성이 있음을 인정하고, 증원 관련 절차를 멈출 것을 촉구했다.… 천옥현 기자 2024-05-06
서울대의대 교수 97% “환자 지키고 싶어”…비대위 3기 위원장에 강희경 교수 의대 증원을 둘러싼 의정갈등 장기화로 의료 공백, 진료 축소 등이 이어지는 상황 속에 서울대 의대·병원 교수 대다수는 환자… 최지혜기자 2024-05-05
경영난 서울대병원, 대금결제 지연...약 유통회사 '불똥' 일부 대학병원이 의·정 갈등으로 경영 사정이 어려워지자 의약품 대금 지급을 늦춘 것으로 나타났다. 대학병원들이 경영 악화 충격이 의약품·의료기기… 천옥현 기자 2024-05-02
"의대 1550명 안팎 증원"...전국 32개 대학 모집인원 확정 전국 32개 의과대학이 모두 2025학년도 모집 인원을 확정했다. 정부가 고수해 온 2000명보다 줄어든 1550명 안팎이 증원될 것이라는 관측이… 정은지 기자 2024-05-01
안철수 "정부 지방의료원 도산해야 중재안 받을 것" 국민의 힘 소속 안철수 의원이 정부가 2000명 의대증원 정책을 유예해야 한다는 입장을 재차 피력했다. 의료계에도 의사와 의대생들은 환자… 임종언 기자 2024-04-30
의협 “증원 백지화해야만 논의 시작하겠다” 임현택 차기 대한의사협회(의협) 회장 당선인이 증원을 백지화하지 않으면 어떤 협상도 하지 않겠다는 강경한 입장을 다시 드러냈다. 임 당선인은… 천옥현 기자 2024-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