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기 휘둘러도 피할 틈 없다”…‘임세원법’ 8년, 의사들은 여전히 위험하다 정신건강의학과 의사가 진료 현장에서 흉기에 다치는 사건이 또 발생했다. 2018년 임세원 강북삼성병원 교수 피살 사건을 계기로 의료진 보호를… 장자원 기자 2026-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