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 사직 1만명 넘어..."3월부터 3개월 면허정지" 정부의 의대 증원안 고수와 이에 반대하는 의료계의 '강대강' 대치가 일주일째 지속되는 가운데, 사직서를 제출한 전공의가 1만명이 넘은 것으로… 임종언 기자 2024-02-26
서울의대 교수협 "정부와 대화서 공감대 형성...최적 결론 도출할 것" 서울대 의대 교수협의회가 의대 증원 관련 지난 23일에 가진 정부와의 회동 결과에 대해 긍정적 전망을 내놓았다. 해당 협의회… 임종언 기자 2024-02-25
의협 "의대정원 확대보단 필수의료 살리기 먼저" 의대증원을 둘러싸고 정부와 의료계가 팽팽한 대치를 이어가는 가운데, 대한의사협회는 필수의료 부족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우선이라는 주장을 내놓았다. 23일… 임종언 기자 2024-02-23
교육부, 40개 의대에 증원 배정 본격화...내달 초까지 신청 2000명 규모의 의대 증원 방침을 놓고 정부와 의료계의 갈등이 이어지는 가운데, 교육부가 각 대학에 입학정원을 배정하는 실무 업무에… 최지현 기자 2024-02-23
[한컷건강] 35세 전문의, 연봉 4억?...비급여율 따라 달라 한컷건강 한줄평: 의대증원 논란...툭 까놓고 보면 의사 소득때문? 의대 증원을 놓고 정부와 의료계의 강대강 대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의사… 최지현 기자 2024-02-23
서울시의사회, "사람 살리는 의사 줄어들 것"...대통령실 앞 궐기대회 정부의 의대 정원 증원안과 필수의료 정책 패키지에 반대하는 의사들이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22일 서울시의사회 박명하 회장과 회원들은 서울… 임종언 기자 2024-02-22
의협 "의사는 은퇴 연령 없어"...적정 의사수 놓고 대립 여전 미래 의사 수를 놓고, '지금 보다 정원을 늘려야 한다'라는 정부와 '현원을 유지해도 의사 수가 부족하지 않을 것'이란 의료계… 임종언 기자 2024-02-22
전임의, "정부, 의료인 협박·탄압 멈춰야...진정한 소통 촉구" 정부가 의대 정원 2000명 증원안을 고수하고 있는 가운데, 수련병원 전임의(임상강사)들은 "한국 보건현실에 대한 충분한 검토 없이 진행되고 있다"며… 임종언 기자 2024-02-20
'빅5' 전공의, 오늘 집단 사직…전국 확산 조짐 ‘빅5’(서울대·세브란스·삼성서울·서울아산·서울성모) 병원의 전공의들이 집단으로 사직서를 내고 병원을 떠나겠다고 예고한 가운데, 이러한 움직임이 전국으로 확산할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는… 최지현 기자 2024-02-19
설 직후 '의사 총파업' 국면...의협 집행부, 총사퇴 수순 정부가 2025학년도 의대 입학정원을 2000명 늘리겠다고 발표하자 의료계는 크게 반발하고 있다. 대한의사협회(의협) 집행부가 총사퇴 수순을 밟는 가운데, 설… 최지현 기자 2024-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