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의교협, 전공의 발언 중 '울컥'... 정부엔 '진정성 있는 대화' 촉구 "우리는 환자만 봐와서 사회도 못 보고, 정치적인 능력도 부족합니다. 언론인 여러분, 저희(의대 교수와 전공의)가 세상과 소통할 수 있게… 임종언 기자 2024-03-22
의협 "현 정부, 정부로 인정하지 않겠다...끝까지 싸울 것" 정부가 각 의대별 정원 배정을 확정한 것에 대해 대한의사협회(의협)는 '되돌릴 수 없는 파국'이라고 표현하며 "현 정부를 대한민국 정부로… 임종언 기자 2024-03-22
전공의, 美의사 되겠다고?...정부 "행정처분 받으면 불가능" 병원을 떠난 전공의 중 일부가 미국 의사 면허를 취득하려는 움직임을 보이는데 대해 정부가 실현 가능성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임종언 기자 2024-03-22
의대 교수들 호소 통했나...정부 "복귀 전공의, 선처 고려" 정부가 다음 주부터 면허 정지 등 행정처분이 시작된다는 점을 재차 강조하면서 행정 처분 전 복귀한 전공의가 근무 지속… 임종언 기자 2024-03-22
정부, 의료공백에 군의관 247명 추가 투입...시니어 의사 동원 검토 정부가 국립대 의대·병원 지원을 본격화 한다. 모든 국립대 의대 병원에 '권역 임상교육 훈련센터'를 확충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지방… 임종언 기자 2024-03-22
전의교협 "교수진 번아웃...진료 주52시간 제한" 전국 의과대학 교수협의회(전의교협)가 진료 시간을 주 52시간으로 제한하기로 결정했다. 전공의가 나가고 한계에 봉착한 의대 교수들의 피로도를 고려한 것이다.… 임종언 기자 2024-03-21
전국 의대교수 비대위 "정부가 전공의 제재 풀면, 교수들 사직 철회할 수도" 방재승 서울대 의대 교수협의회 비대위원장 겸 전국 의대 교수 비대위원장 [사진=YTN 보도화면 캡쳐] 전국 의과대학 교수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 측이… 임종언 기자 2024-03-21
정부, 전공의와 처우개선 토론회 개최... "다음주부터 면허 정지" 정부가 전공의와 만나 그들의 처우 개선과 관련된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를 통해 전공의 수련 환경과 제도 개선에 신속하게 대처한다는… 임종언 기자 2024-03-21
서울 '0명' 증원에 학부모 '역차별' 주장...정부 상대 소송 정부가 의대 정원 2000명 증원 중 82%(1639명)는 비수도권에, 18%(361명)은 수도권에 배치하겠다고 발표했다. 이중 수도권은 경인 지역을 대상으로 늘리며… 임종언 기자 2024-03-21
'전공의·의대생·교수·의협' 머리 맞대...정부에 맞선 의료계 '새 창구' 나올까 정부가 대학별 의대 정원 배분안을 발표한 가운데, 전공의, 의대생, 의사단체, 의대 교수가 대응책 마련을 위해 모였다. 아직 뚜렷한… 임종언 기자 2024-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