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뒤 아이가 축 처졌다면…단순 피로 아닌 ‘열사병’ 신호일 수 있다 낮 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오르는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다. 한여름이 다가오면서 열사병과 열탈진 등 온열질환 위험도 커지는 시기다. 특히… 최지연 기자 2026-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