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종 교수 '아이스버킷 챌린지' 동참…다음 타자는 kt 박경수 아주대병원 이국종 교수가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국종 교수는 지난 17일 아주대병원 본관 옥상 헬리패드에서 얼음물 샤워를 했다. 루게릭병… 연희진 기자 2018-08-20
운동하면 식도암 발병 42% 낮춰...간암, 폐암, 대장암은? 암을 예방하는 방법으로 몇 가지 종류의 식품을 섭취하는 것부터 신체 활동을 늘리는 것 등이 있지만 발암 물질은 도처에… 권순일 기자 2018-08-19
초음파 수술 초고수, 치매-뇌종양 정복을 꿈꾼다 [대한민국 베스트 닥터 ⑤]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신경외과 장진우 교수 환자는 헬멧을 쓴다. 수술대에 오르는 대신 동그란 자기공명영상촬영(MRI) 장비… 이성주 기자 2018-08-19
췌장암으로 이어진 당뇨병, '먹거리만 신경 썼어도!' 애플의 창업자 스티브 잡스, 세계적인 테너 가수 루치아노 파바로티, 미국의 배우 패트릭 스웨이지, 그리고 지난 8월 16일 세상을… 권순일 기자 2018-08-18
금세 행복해질 수 있는 뜻밖의 방법 5 폭염의 끝이 보이고 있다. 아직도 낮 기온은 30도를 훌쩍 넘지만 새벽에는 선선한 기운이 계절의 변화를 느끼게 한다. 이번… 권순일 기자 2018-08-18
암 환자, 또 하나의 고통 "약값이 너무 비싸요" "하루에 40만원, 한 달 약값이 천만 원입니다. 단 하루라도 빨리 보험혜택을 받을 수 있게 해주세요. 어머니는 지난 4년… 김용 기자 2018-08-17
들쑥날쑥...판매직 종사자를 위한 건강 식사법은? 판매직에 종사하는 사람은 '손님이 없을 때'가 바로 식사 타이밍이다. 밥을 먹는 시간이 들쑥날쑥 불규칙하다는 의미다. 마음이 급해 대충… 문세영 기자 2018-08-17
얇아지는 망막, 파킨슨병 조기 경고 (연구) 파킨슨병 발병 초기 단계에 있는 사람은 망막이 얇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조기 진단이 매우 어려운 질환인 파킨슨병을… 권순일 기자 2018-08-17
대장암 환자의 눈물. "통증을 느끼면 늦어요" "신혼여행에서 돌아온 지 3일 만에 아랫배가 몹시 아파서 가까운 병원을 찾았습니다. 대장내시경 후 뜻밖에도 대장암 3기 진단을 받았습니다.… 김용 기자 2018-08-16
오래 앉아 있기와 서 있기, 건강에 더 나쁜 것은? 어떤 자세든지 오랜 시간을 같은 자세로 있다 보면 신체에 탈이 나기 마련이다. 그렇다면 오래 앉아있는 것과 오래 서… 권순일 기자 2018-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