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잠 부족, 모유나 분유나 거기서 거기 모유를 먹이다 보면 한밤중에도 잠에서 깬 아기에게 젖을 물려야 해 산모가 잠 부족에 시달릴 것으로 생각하지만 분유 먹이는… 손인규 기자 2010-11-09
건강한 성생활 하는 남자, 심장병-우울증 낮다 한 사람만 열렬히 사랑하며 그 때문에 성생활이 왕성하고 만족해 하는 사람일수록 심장병과 우울증 위험이 적어 오래 산다는 연구결과가… 손인규 기자 2010-11-09
“어릴 때 받는 스트레스, 우울증 씨앗 된다” 어릴 때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우울증, 조울증 등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는 조울증 부모의 자녀가 과연… 손인규 기자 2010-11-07
바나나 키위 파인애플도 껍질을 먹는다고? 사과 토마토 등은 껍질째 먹는 사람이 많지만 바나나 키위 파인애플은 껍질을 벗겨 먹는다. 하지만 바나나 키위 파인애플까지도 껍질까지… 손인규 기자 2010-11-04
땀 흘려도 일 관련 신체활동은 운동효과 별로 어쨌든 몸을 많이 움직이는 것이 우울증 예방에 도움 된다고들 하지만 일 때문에 하는 몸놀림은 땀이 날 정도로 하더라도… 손인규 기자 2010-11-03
시부트라민 대신 마약성 식욕억제제 먹을까 걱정 식품의약품안전청(이하 식약청)은 현재 시판중인 향정신성(마약성) 식욕억제제의 사용대상 및 사용상 주의점 등을 담은 가이드라인을 1일 배포했다. 식약청은 최근 시부트라민이… 손인규 기자 2010-11-01
엄마 되면 모성애 발휘 할 뇌 영역 생긴다 아기를 출산하고 엄마가 되는 순간, 보상 또는 동기와 관련된 뇌 영역이 더 커져 아이에 대한 사랑이 샘솟는다는 연구결과가… 박양명 기자 2010-10-21
추운 날 달리기, 우울증까지 떨어 낸다 쌀쌀하고 차가운 날씨에 포장도로를 내달리는 사람들은 몸 안에서 분사되는 엔돌핀의 작용으로 특히 가을 겨울 햇빛 부족으로 생기는 계절적… 윤희상 기자 2010-10-17
최윤희 사지로 몬 루푸스는 ‘천가지 얼굴의 병’ 7일 남편과 동반자살한 채 발견된 ‘행복전도사’ 최윤희(63, 사진)씨는 최근 루푸스(전신 홍반성 난창)를 앓았던 것으로 밝혀졌다. 최씨의 사건을 담당한… 박양명 기자 2010-10-08
행복전도사도 “힘들다” 말할 곳 없었다 행복전도사로 통한 작가이자 방송인 최윤희(63, 사진) 씨가 남편과 함께 모텔에서 스스로 목숨을 버린 것으로 보여 충격이다. 최 씨는… 박양명 기자 2010-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