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음으로 망가진 몸..회복 음식 6 연말 줄줄이 이어지는 저녁 모임 탓에 과음하는 일이 잦아지는 시기다. 음주량이나 식사량이 갑자기 늘면 소화불량이나 숙취에 시달릴 수… 권순일 기자 2016-12-28
녹내장 증가...백내장과 구별 방법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녹내장으로 진료를 받은 환자가 2010년 44만 4000명에서 2015년 76만 8000명으로 5년간 32만 4000명이 증가했다. 5년간 무려… 권순일 기자 2016-12-27
술 안먹는 사람 지방간, 대장용종 위험성↑ 비알콜성지방간을 진단받은 경우 대장용종도 함께 발견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확인돼 건강검진 시 좀더 자세한 검사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송영두 기자 2016-12-26
스트레스 심한 위궤양, 무엇을 먹을까? 최근 위궤양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위장 점막이 염증에 의해 부분적으로 손상돼 패인 상태가 대부분이다. 흡연과 스트레스, 의약품,… 김용 기자 2016-12-26
치아건강 해치는 연말 음주, 관리법은? 올 한해도 얼마 남지 않은 가운데 막바지 연말 모임이 한창이다. 모임의 하이라이트는 음주 가무. 하지만 연말 음주로 인해… 송영두 기자 2016-12-25
2017년 유행할 건강 음식 트렌드는? 메이크업, 헤어스타일, 의상과 신발만 유행을 타는 게 아니다. 매년 인기를 끄는 운동법과 다이어트 방법도 달라진다. 음식도 마찬가지다. 식품도… 문세영 기자 2016-12-23
건선 치유하려면 살부터 빼라 체중을 줄이면 건선 증상 개선에 뚜렷한 긍정적 효과가 지속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덴마크 헤르레브-겐토프테 병원과 코펜하겐대학교 연구팀은 4개월 동안… 권순일 기자 2016-12-23
잠 부족하면 생기는 건강 적신호 4 잠을 너무 적게 자는 날이 오래 지속되면 건강에 심각한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가 수면부족의 위험성을 알리는… 권순일 기자 2016-12-21
체중 늘어날수록 뇌는 쪼그라든다 일반적으로 비만은 체중이 많이 나가는 것을 말한다. 하지만 비만이 아니더라도 근육이 많은 사람은 체중이 많이 나갈 수 있기… 권순일 기자 2016-12-21
무시하면 안 되는 숨 가쁜 증상 6가지 계단을 오르거나 등산을 할 때 숨이 차는 현상은 보통 운동부족이나 노화가 원인이다. 그런데 예상치 못한 순간 숨이 가빠진다면… 문세영 기자 2016-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