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골이 줄이는 방법 7 코골이는 골칫거리다. 밤새 코를 골면 숙면을 취하기 어려워 다음날 하루가 무기력해진다. 또 옆 사람의 수면을 방해해 파트너마저 피곤한… 권순일 기자 2018-06-20
타투가 염증의 원인이 될 수 있을까? 스코틀랜드에서 염증성 근육병을 앓는 31세 여성의 케이스가 있었다. 그녀를 진료한 의사는 왼쪽 다리의 큰 타투가 염증을 일으키고, 심각한… 연희진 기자 2018-06-19
체중 줄면 관절염 통증도 줄어 (연구) 체중이 줄면 무릎 퇴행성 관절염 통증도 같이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웨이크 포레스트 대학교 연구팀은 240명의 무릎 퇴행성… 권순일 기자 2018-06-19
양치질, 치매 예방에 도움 (연구) 양치질을 꾸준히 잘 하는 것이 치매 예방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웨스트버지니아 대학교 연구팀은 입 속 건강과… 권순일 기자 2018-06-18
암 발생 1위, 위암의 징후 및 위험요인 10 [암 조기발견 프로젝트] (1) 암 발생 1위, 위암의 징후 및 위험요인 10 위암은 국내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암이다.… 김용 기자 2018-06-18
흡연 남성은 2배, 여성은 3배 높은 구강암 "구강암 위험 최대 10배! 피우시겠습니까?" 최근 전면 교체를 예고한 담뱃갑 경고 그림 및 문구 중 구강암 부분이다. 입술,… 연희진 기자 2018-06-18
커피가 피부암 예방? 자외선 막는 뜻밖의 먹을거리 3 불볕더위가 계속되면 피부 건강을 지키는 것도 중요해 진다. 자외선은 피부 노화를 촉진할 뿐 아니라 치명적인 피부암까지 유발할 수… 권순일 기자 2018-06-17
최악의 생존율, 췌장암의 징후 5가지 췌장암은 환자 10명 중 1명만 5년 생존이 가능하다. 췌장암이 악명 높은 암인 이유는 암 생존율이 꼴찌이기 때문이다. 보건복지부… 김용 기자 2018-06-15
위산억제제 오래 먹으면 탈모 등 부작용 발생 커피, 탄산음료, 튀김, 술 등이 유발하는 위식도역류가 지속해서 발생한다면 약보다는 수술이 답일 수도 있다. 위식도역류는 식도와 위 사이에서… 연희진 기자 2018-06-15
[날씨와 건강] 헉! 오존지수 높을 때 어떻게? 오전까지 구름 많다가 차차 맑아져서 햇볕 내리쬡니다. 아침 최저 14~18도, 낮 최고 18~29도로 어제보다 약간 덜 덥습니다. 오후엔… 코메디닷컴 2018-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