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는 여성만 살찌게 한다 스트레스나 우울한 기분 때문에 살이 찌는 현상은 주로 여성에게만 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신시내티아동병원 연구팀은 8~13세 남녀 111명을… 권순일 기자 2017-06-30
균형 깨진 호르몬, 질병 일으킨다 호르몬은 우리 몸에 일정한 비율과 농도로 존재한다. 특정 호르몬이 우리 몸에서 너무 부족하거나 반대로 너무 많이 분비되면, 우리의… 송영두 기자 2017-06-24
햇빛 탓 피부 손상 막아주는 먹거리 3가지 햇빛에서 나오는 자외선은 피부 노화를 촉진할 뿐 아니라 피부암까지 유발할 수 있다. 따라서 요즘처럼 낮이 길고 햇빛이 강하게… 권순일 기자 2017-06-12
차 마시면 유전자도 바뀐다 (연구) 차를 마시면 얻을 수 있는 다양한 건강상 이점이 있다. 심장마비와 고혈압의 위험률이 낮아지고 몇몇 암을 잠재적으로 예방할 수… 문세영 기자 2017-06-09
하루 30분 걷기, 암 사망률 절반 감소 하루에 30분 걷기 운동을 하면 암을 이길 수 있는 가능성이 크게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또 유방암과 대장암… 권순일 기자 2017-06-07
골다공증 막고...연령별 뼈 건강 관리법 균형 있는 식사, 정기적인 운동, 금주 등을 실천하는 것이 질병을 막고 건강하게 사는 방법이다. 하지만 나이가 들면서 호르몬과… 권순일 기자 2017-05-24
조기폐경 여성, 심혈관질환 위험 높다(연구) 조기폐경을 한데다 출산을 한 적이 없는 여성은 심혈관질환에 걸릴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의대 연구팀이… 권오현 기자 2017-05-17
성별 따라 통증 강도 다르게 느낀다 여성과 남성은 상대방이 느끼지 못하는 고통을 느낀다. 출산 시 느끼는 여성의 고통을 남성은 알 수 없고, 남성이 벨트… 문세영 기자 2017-05-15
비타민D 식품, 조기 폐경 위험 낮춘다 기름기가 많은 생선이나 달걀 등 비타민D가 풍부한 식품을 많이 먹는 여성은 조기 폐경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권순일 기자 2017-05-12
외출이 신경쓰여...중년여성 울리는 뱃살과 무릎 건강 중년 여성은 젊은이에 비해 신진대사율이 떨어져 근육량이 감소하고 지방이 쌓여 비만이 되기 쉽다. 신진대사는 영양소를 섭취해 에너지를 만들고… 김용 기자 2017-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