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은 1급 발암물질... 송년회 뒤 꼭 양치질을 잇단 송년 모임으로 매일 술을 마신 후 귀가하는 사람들이 많다. 취하면 양치질도 잊고 곧바로 잠에 떨어지기 십상이다. 이런… 김용 기자 2015-12-25
“뇌와 면역계는 직결”.... 2015 화제의 연구들 올 한 해도 의·과학자들이 공중보건 향상을 위해 다양한 연구결과들을 내놓았다. 그 중에서도 특히 더 화제가 된 연구들이… 문세영 기자 2015-12-24
성격 비슷한 짝 만나야 좋은 부모 된다 협력, 행동 조절 쉬워져 정반대의 성격을 가진 사람들은 서로가 갖지 못한 부분에 매력을 느낄 수도 있지만, 좋은… 권순일 기자 2015-12-24
은근 두려운 대장용종... 연말연시 특히 조심 40대 직장인 진모씨는 최근 연말모임에서 만난 친한 친구의 말에 눈이 휘둥그레졌다. 종합검진으로 대장내시경을 받은 친구가 용종을 3개나… 배민철 기자 2015-12-23
서 있으면 어지럽고 눈앞에 검은 점이.... 왜? 느닷없이 울리는 초인종 소리에 놀라 벌떡 자리에서 일어나면 현기증이 나고 어질어질하다는 느낌을 받는다. 눈앞에 검은 점이 둥둥… 문세영 기자 2015-12-23
이재태 교수팀, 악성 갑상선암 새 치료법 개발 국내 연구진에 의해 미분화 갑상선암의 방사선 요오드 치료 효과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이 고안됐다. 경북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교수이자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문세영 기자 2015-12-23
위를 튼튼하게...장 건강에 좋은 식품 5 짜거나 탄 음식은 피해야 우리나라는 세계적으로 위암 발생률이 높다. 보건복지부와 중앙암등록본부가 발표한 2013년 국가암등록 통계에 따르면 남녀를 통틀어… 권순일 기자 2015-12-23
암에 걸려도 3명 중 2명은 이제 생존 사실상 완치된 것으로 보는 국내 암환자의 5년 암생존율이 70%에 육박해 환자 3명 중 2명 이상은 생존하는 것으로… 배민철 기자 2015-12-22
오늘은 동지... 조상들은 왜 팥죽을 먹었을까 22일은 1년 중 밤이 가장 길다는 동지(冬至)이다. 우리 조상들은 이날을 ‘작은 설’로 부르며 새 옷(동지 빔)을… 김용 기자 2015-12-22
잇몸병 있으면 유방암 위험 크게 증가 담배 피우면 치명적 잇몸병이 있는 폐경기 후 여성은 유방암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전의 연구에서도 치은염, 치주염… 권순일 기자 2015-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