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단어가 안 떠오르는 까닭은? 술자리에서 자꾸 정확한 단어가 떠오르지 않는다면 왼쪽 관자놀이 안쪽의 뇌가 알코올에 취약하기 때문일지 모른다. 말을 더듬는 사람은 평소… 정은지 기자 2008-12-28
잠 잘자야 혈관 튼튼 밤에 1시간 더 자면 동맥경화 위험을 30% 줄이고, 혈압도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시카고대학 메디컬센터 다이앤 로더데일… 이수진 기자 2008-12-24
임신중 카페인 섭취 태아 발육 지연 임신 중 카페인을 섭취하면 태아의 발육이 늦어진다고 영국 연구팀이 BMJ에 발표했다. 전향적 관찰 연구에 근거한 이번 지견은 임신… 코메디닷컴 2008-12-23
술술~ 술넘기다 뇌기억 잃는다 은행원 박선재(31)씨는 이번 주말에 잡힌 회사 송년회가 벌써 두렵다. 친절한 성격으로 인기만점인 그의 단 하나 단점은 술자리에서 ‘필름’이… 정은지 기자 2008-12-18
주사 심한 사람은 유전자 탓? 술 마시면 폭력을 휘두르는 사람은 유전자가 보통 사람과 다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핀란드 헬싱키 대학교 로페… 김미영 기자 2008-12-17
술 지나치면 인간광우병 유사증세 생긴다 광우병에 걸린 동물을 인간이 먹으면 걸리는 인간광우병(vCJD)의 증상은 균형을 못 잡아 똑바로 일어서지 못하고, 다리를 넓게 벌리며 걷는… 소수정 기자 2008-12-17
술취하면 '다른사람'되는 이유는? ‘루돌프 코’가 되는 사람, 전신이 빨갛게 ‘홍익인간’으로 변하는 사람, 싸우는 사람부터 펑펑 우는 사람까지…. 술자리에서 볼 수 있는… 정은지 기자 2008-12-11
우유-치즈-물, 알코올 섭취 늦춰준다 연말은 술의 계절이다. 예년보다 ‘쓴’ 송년주를 마시는 사람이 더 많을 올해는 내 몸에 맞는 술과 안주를 고르는 게… 소수정 기자 2008-12-08
미디어, 뚱뚱하고 문란한 청소년 만든다 비디오 게임을 하고 인터넷 서핑을 즐기며, TV 보는 데 많은 시간을 보내는 어린이는 비만, 흡연, 성적 문란 등으로… 정은지 기자 2008-12-03
술 마신 다음날 아침운전, 사고위험 4배 술 마신 다음날 숙취 상태에서 운전을 하면 교통사고 위험이 4배나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손해보험회사 RSA와 영국… 정은지 기자 2008-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