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인 요즘, 혹시 화장실 자주 가시나요? 날씨가 추워지면서 화장실을 자주 들락거리는 사람이 늘고 있다. 날씨 탓일까? 예민한 방광 탓일까? 우리 몸이 체온 유지를… 김용 기자 2013-10-29
특별한 이유 없이 갑자기 심장이 벌렁대면.... 부정맥, 심장 기능 마비되어 사망할 수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평소 심장의 박동을 느끼지 못한다. 흥분하거나 운동할 때, 또 술을… 김용 기자 2013-10-29
술 너무 좋아하는 당신, 엉덩뼈가 죽는다 혈류 차단돼 뼈 조직 죽어 대기업 이사인 김모(52)씨는 1년여 전부터 엉덩뼈 근처가 가끔 욱신거리며 아팠다. 하지만 헬스클럽에서 운동을… 권순일 기자 2013-10-22
유방암이 두려운가? '이것'만은 절대 피하라 하루 한 잔도 암 위험 20% 증가 국내 유방암 연구의 최고 권위자인 서울대암병원 노동영 원장은 핑크리본 캠페인의 창시자이기도… 권순일 기자 2013-10-17
다리가 혼자 움찔? 다리보다 심장이 위험하다 고혈압·심장병 위험 높여 다리는 신체활동의 중심축 역할을 한다. 운동할 때는 특히 하체가 중요하다. 다리를 쓰는 축구선수는 물론이고, 팔을… 권순일 기자 2013-10-14
숙취 해소에 좋은 감, 피부 건강에도 그만 최근 감 수확을 서두르는 농가들이 많다. 노랗게 익어가는 감은 우리 농촌의 익숙한 풍경이다. 감은 몸에 좋은 식품으로 잘… 김용 기자 2013-10-11
실내 금연에 길거리 흡연 급증...행인들 비명 실내 흡연에 대한 규제가 강화되면서 길거리 흡연이 늘고 있다.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연면적 1천㎡ 이상의 사무용 건물 등은 금연금지… 장준수 기자 2013-10-07
'호두에 레드와인 한잔', 심장에 좋은 음식7 견과·베리·녹차·고구마… 심장은 우리 몸의 ‘엔진’이다. 심장은 폐에서 신선한 공기와 접하여 산소가 풍부해진 동맥혈을 몸속의 여러 곳에 공급해… 권순일 기자 2013-10-07
감기와 독감, 뭐가 다르고 어떻게 대처하나 백신 맞으면 독감 예방 기온이 뚝 떨어졌다. 일교차가 심한 요즘 같은 때에 어김없이 찾아오는 ‘불청객’이 있다. 바로… 권순일 기자 2013-10-03
이혼 등 중년기 큰 스트레스, 치매 부른다 여성 800명 40년 추적 관찰 중년기에 큰 스트레스를 겪은 사람은 나이 들어 치매에 걸릴 확률이 크게 높아진다는… 이무현 기자 2013-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