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정량 음주, 8가지 심장질환 예방에 도움 술은 가볍게 한두 잔 먹으면 건강에 이롭다는 게 정설이다. 남성은 2잔, 여성은 1잔 기준이다. 다양한 심장질환 중 3분의… 문세영 기자 2017-03-30
술 한 잔이 주부 갱년기 악화시킨다 주부 윤모씨(52)는 폐경과 함께 갱년기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시도 때도 없이 몸에 열이 나거나 춥고 얼굴이 화끈거렸다. 몸만큼이나… 권순일 기자 2017-03-28
살찌지 않게 식사하는 방법 12가지 두터운 외투를 벗을 때가 되면서 다이어트에 신경 쓰는 사람이 많다. 살찌는 것을 예방하는 방법은 귀가 따갑게 들어봤을 것이다.… 김용 기자 2017-03-25
췌장 건강에 좋은 식품 7가지 췌장(이자)은 위장 뒤에 있는 작은 장기지만 소화 효소와 호르몬을 분비하는 중요한 일을 한다. 췌장은 섭취한 음식을 세포를 먹이는… 권순일 기자 2017-03-22
음주량 남녀비교 "지방 합성 촉진해 복부비만 증가" 음식이나 운동에 신경 쓰더라도 음주를 절제하지 못하면 체중 관리가 쉽지 않다. 술은 다른 영양소 없이 높은 열량만 갖고… 김용 기자 2017-03-18
치매인가?...단순 노화 증상과 구별법 8 자꾸 잊는 일이 잦아진다면 자연스러운 노화 과정의 일부분일 수도 있고 알츠하이머병의 초기징후일 수도 있다. 치매를 일으키는 대표적 퇴행성… 권순일 기자 2017-03-17
술 마시면 ‘진짜 미소’ 짓게 된다 술은 인류의 오랜 역사 속에서 대인관계를 원활하게 만드는 윤활유 역할을 해왔다. 술을 마시면 기분이 좋아지고 낯가림과 어색함이 줄어들기… 문세영 기자 2017-03-15
남녀 비교 "여성은 신체구조상 음주-흡연에 취약" 여성이 남성에 비해 음주나 흡연에 약하고 몸에 더욱 해로운 과학적인 이유가 나왔다. 똑같이 담배를 피우고 술을 마시더라도 여성이… 김용 기자 2017-03-11
에너지를 고갈시키는 나쁜 습관 5 사람이 살아가려면 에너지가 있어야 한다. 잠을 제대로 못자면 축 처진 느낌이 들기 때문에 수면 부족만이 몸속 에너지를 고갈시키는… 권순일 기자 2017-03-04
아이가 손 소독제 삼키면.."혼수상태 빠질 수도" 어린이가 무심코 손 소독제를 마실 경우 심하면 혼수 상태에 빠지거나 발작을 일으킬 수 있다는 보고가 나왔다. 미국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12세… 이소영 기자 2017-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