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 뇌 차이는 엄마 차별 때문? 남녀의 뇌 특성이 다른 것은 원래 그렇게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출생 뒤 엄마의 보살핌 차이에서 비롯될지도 모른다는 연구… 정은지 기자 2009-01-13
통밀샌드위치 먹으면 머리 잘돌아간다 뇌는 몸무게의 2%에 불과하지만 칼로리의20%를 사용한다. 그만큼 뇌는 항상 에너지를 필요로 한다. 하지만 식성이 까다로운 뇌는 아무 에너지나… 소수정 기자 2009-01-09
'작심삼일 계획' 말고 건강원칙 세워라 작심삼일. 새해가 되면 명심해야 하는 단어다. ‘담배를 끊는다’, ‘살을 뺀다’, ‘운동을 한다’ 등 거창한 새해 계획을 세워보지만 거대한… 정은지 기자 2008-12-29
유산소운동은 뇌도 회춘시킨다 【런던】 인지신경과학 권위자인 일리노이대학 벡크먼연구소 아서 크라머(Arthur F. Kramer) 교수는 정기적인 유산소운동은 노화에 따른 뇌기능 저하를 예방할 뿐만… 코메디닷컴 2008-12-24
와인-초콜릿-차, 뇌 좋게 만든다 크리스마스에 어울리는 음식인 와인, 초콜릿, 차가 뇌의 인지 능력을 높인다는 반가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옥스퍼드대 데이비드 스미스… 소수정 기자 2008-12-24
올 최고 의학소식, ‘유도 만능 줄기세포 연구’ 2008년 전세계 의학계의 가장 큰 발견과 성과는 무엇인가.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은 최근 올해 의학 기술과 발전 10대 뉴스를… 정은지 기자 2008-12-23
비꼬는 말 못알아들으면 치매 가능성 비꼬는 말을 이용해 치매 증상을 알아낼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호주 뉴사우스 웨일즈 대학 연구진은 2006~07년… 김미영 기자 2008-12-15
노화방지 화장품 아무 효과 없다? 노화를 막아 준다는 노화방지 크림 화장품, 또는 먹는 노화방지 약이 사실은 아무런 효과가 없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이수진 기자 2008-12-02
“패스트푸드 많이 먹은 쥐의 뇌는 치매상태” 비만의 주범으로 인식되고 있는 패스트푸드가 치매 위험까지 높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스웨덴 스톡홀름 소재 카롤린스카 의학연구소 수잔 악테린 박사… 김미영 기자 2008-11-30
은행잎, 치매 예방-치료에 별 효과 없다 노인성 치매를 치료하고 예방하는 데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특히 미국-유럽 등에서 널리 복용되는 은행-은행잎 추출 건강보조식품이 실제로는 별… 김미영 기자 2008-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