젭바운드에 ‘포만감 높이는 약’ 더했더니⋯48주 뒤 체중 최대 23.3% 줄어 비만약 젭바운드에 포만감을 높이는 호르몬 ‘아밀린’의 작용을 본뜬 약을 더한 임상시험에서, 최고용량 병용군의 체중이 48주 만에 평균 23.3%… 최승욱 기자 2026-10-01
비만 치료 새 판 짠다…로슈, ‘아밀린 유사체’에 역대급 투자 로슈가 차세대 비만 치료제 시장에서 새로운 전략을 내세웠다. 기존 GLP-1(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 계열 약물과 다른 작용을 하는 '아밀린… 원종혁 기자 2025-03-13
노보 노디스크 후발 비만약 ‘흔들’…임상 결과에 주가 급락 노보 노디스크의 차세대 비만 치료제 ‘카그리세마’가 두 번째 3상 임상시험에서도 시장 기대를 충족하지 못했다. 체중 감량 효과가 25%를… 원종혁 기자 2025-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