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경 후 호르몬 치료받은 여성⋯치매 진단 가능성 낮아 폐경기 에스트로겐 단독 호르몬요법을 받은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에 비해 알츠하이머병과 관련된 뇌 병리가 적고 치매 진단 가능성도… 지해미 기자 2026-08-26
“피 한 방울로 충분”… 증상 나타나기 전에 ‘알츠하이머’ 잡아낸다 혈액검사만으로 증상이 나타나기 전 알츠하이머병 위험을 가늠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진은 혈중 특정 단백질을 측정해 알츠하이머병의… 지해미 기자 2026-04-17
“느지막이 일어나 오후부터 활동”… ‘이 병’ 위험 커진다 일주기리듬이 약하거나 파편화된 사람은 치매 위험이 높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하루 중 활동의 정점이 오후… 지해미 기자 2026-01-11
“약물 없이 치매 원인 단백질 65% 제거” 초음파, 새 희망 될까 국내 연구팀이 초음파를 활용해 알츠하이머병의 원인 물질을 제거하는 데 성공했다. 알츠하이머병은 뇌 안에 ‘아밀로이드 베타’라는 단백질이 과하게 쌓이면서… 장자원 기자 2025-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