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바닥만 한 330g 아기…105일 만에 2.5kg, 집으로 330g으로 태어난 중국의 초미숙아가 105일간의 집중 치료 끝에 몸무게 2.5kg으로 자라 퇴원했다. 중국 사우스데일리와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에 따르면,… 지해미 기자 2026-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