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정량 음주, 8가지 심장질환 예방에 도움 술은 가볍게 한두 잔 먹으면 건강에 이롭다는 게 정설이다. 남성은 2잔, 여성은 1잔 기준이다. 다양한 심장질환 중 3분의… 문세영 기자 2017-03-30
고혈압 있으면 뇌까지 늙는다 고혈압이 ‘침묵의 살인자’로 불리는 이유는 흉통(협심증), 심근경색, 심부전, 신부전, 뇌졸중, 말초동맥질환, 동맥류 등의 질환이 발생할 위험이 커지기 때문이다.… 권순일 기자 2017-03-29
술 한 잔이 주부 갱년기 악화시킨다 주부 윤모씨(52)는 폐경과 함께 갱년기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시도 때도 없이 몸에 열이 나거나 춥고 얼굴이 화끈거렸다. 몸만큼이나… 권순일 기자 2017-03-28
심장 안 좋은 사람들을 위한 운동 팁 심근경색이나 심장 박동이 불규칙하게 뛰는 부정맥, 심방 세동을 앓는 사람은 적당한 운동으로 심장을 튼튼히 하라는 조언을 듣는다. 하지만… 권오현 기자 2017-03-23
심장 약한 남성, “햇볕 많이 쬐라” 심장병이 있으면 심한 호흡 곤란증이나 심장 부근의 통증, 현기증, 불규칙 맥박, 청색증, 각혈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권순일 기자 2017-03-23
불규칙한 맥박 심방 세동, “금주·금연은 필수” 심방 세동이란 맥박이 분당 400~600회(정상은 평균 60~180회)로 미세하면서도 매우 빠르게, 즉 불규칙하게 뛰는 부정맥 질환의 일종이다. 초기엔 가슴이… 권오현 기자 2017-03-20
하루 3.2km 걸으면 발기부전 예방 효과 하루 2마일(약 3.2km)을 매일 산책하면 발기부전의 위험이 줄어든다. 비뇨기과 종양 전문의이자 전립샘 로봇수술의 대가인 호프스트라 노스쇼어-LIJ 의대 데이비드… 김용 기자 2017-03-16
발기부전 치료제, 심장질환 위험 낮춘다(연구) 비아그라 등 발기부전 치료제가 심근경색을 일으킨 적이 있는 남성 환자들의 조기 사망과 심장마비의 위험을 줄여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웨덴… 김용 기자 2017-03-13
심혈관질환 사망의 절반, “짜고 채소 없는 식단 때문” 질 낮은 식사가 심장마비, 심근경색, 심부전 등 심혈관질환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다. 최근에는 질 낮은… 권오현 기자 2017-03-13
일상생활에서 콜레스테롤 낮추는 방법은? 콜레스테롤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이지만 필요 이상으로 많아지면 고지혈증, 동맥경화, 심근경색 같은 혈관계 질환과 비만, 당뇨 등에… 송영두 기자 2017-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