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팥 나빠지면 뼈까지 약해진다 콩팥(신장) 기능 이상은 심각하건 그렇지 않건 건강한 사람에 비해 골밀도 감소폭이 커 골절이 되거나 심하면 사망할 수 있는… 권순일 기자 2016-11-07
고혈압에 좋거나 나쁜 식품 각 3가지 전혀 증상을 알 수 없지만 심장병과 뇌졸중, 심부전과 콩팥(신장) 질환 위험을 높이기 때문에 고혈압은 ‘침묵의 살인자’로 불린다. 전문가들은… 권순일 기자 2016-11-06
부부는 생물학적인 특징까지 닮는다 부부는 닮는다는 말이 있다. 이는 식성, 버릇, 생활양식만을 의미하는 게 아니다. 과학자들에 따르면 생물학적인 유사성도 높아진다. 최근 미국… 문세영 기자 2016-11-05
추우면 왜 소변이 자주 마려울까 추울 때는 움직이기도 귀찮은데 자꾸 화장실이 가고 싶다. 추우면 왜 소변이 자주 마려울까. 의학적으로는 낮은 기온이 몸에 미치는… 권순일 기자 2016-11-03
남녀 뇌 차이, 공격성 다르게 조절 스트레스에 대한 반응으로 분출되는 공격성을 조절할 때 남녀의 뇌에서 화학적 작용이 다르게 나타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조지아 주립대학교… 권순일 기자 2016-11-02
대통령은 왜 ‘무당’에 발목 잡힌 것일까? 왜 박근혜 대통령은 자신을 대한민국 호의 선장으로 뽑아준 1500여 만 명을 포함해서 5000만 국민의 목소리보다 선친이 멀리하라고 말렸던… 문세영 기자 2016-11-02
진료비 지출 1위 고혈압, “싱겁게 먹어야” 지난해 진료비 지출이 가장 많은 질병 1위는 본태성 고혈압으로 나타났다. 진료 인원은 546만명에 2조6622억원이 사용됐다. 이어 만성 신장병… 김용 기자 2016-10-25
정신장애 청소년이 병행해야 할 치료? 정신질환 치료를 받는 청소년들은 낮은 피임률, 높은 무계획 임신율, 높은 성병 감염률 등 성 건강상의 문제도 안고 있는… 이신우 기자 2016-10-24
키 까지 준다...스트레스의 악영향 5 스트레스도 적당히 받으면 좋은 점이 있다. 긴장감을 형성해 무기력해지는 것을 막기 때문이다. 하지만 과도한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라고 할… 권순일 기자 2016-10-20
감기와 비슷.. "반려견도 잘 살펴야 예방" 최근 등산과 캠핑 등 야외활동이 늘면서 가을철 3대 감염병으로 불리는 유행성출혈열, 쯔쯔가무시병, 렙토스피라증 주의보가 발령됐다. 이들 질환은 쥐와… 김용 기자 2016-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