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마시면 잠 잘 온다? ‘되레 방해’ 술은 숙면을 방해해서 다음날 사람을 멍하게 만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여론조사 전문 업체 유고브(YouGov)가 애주가 2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권순일 기자 2016-12-29
불안증 관련 잘못된 상식 5가지 불안증은 사람들이 가장 많이 경험하는 정신장애 중 하나다. 비교적 흔한 증상이지만 당사자의 고통은 작지 않다. 또 불안증에 대한… 권순일 기자 2016-12-28
2개로 갈라진 대동맥판막, 스텐트 치료 효과적 선천성 대동맥 이첨판막 협착증에 스텐트 치료가 효과적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대동맥판막은 3개로 갈라진 삼첨판이지만 선천적으로 2개로만 갈라져 있는 경우… 송영두 기자 2016-12-28
30분 걷기, 신장병 투석 위험 줄여 만성 신장질환 환자들은 걷기를 통해 투석과 신장(콩팥) 이식의 필요성을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장은 복부 뒷부분에 있는… 권순일 기자 2016-12-27
단백질 과잉 알려주는 현상 5가지 단백질은 근육을 유지시키고 신진대사를 촉진시키는 데 좋은 영향을 미친다. 하지만 이런 단백질도 너무 많이 섭취하면 좋지 않은 일이… 권순일 기자 2016-12-26
당신의 미래가 사이보그라면? ‘사이보그’는 인간적인가요? 단번에 ‘그렇다’고 대답하지 못하셨다면 다시 한 번 질문드릴게요. 안경을 쓴 사람은 인간적인가요? 임플란트를 한 사람은요? 인공심장을… 코메디닷컴 2016-12-19
몸이 아파 음식 먹기 힘들 땐 이렇게... 치아에 이상이 생겼다거나 치과치료를 받고 있다면 단단한 음식을 먹기 어렵다. 소화기 계통에 문제가 생겨도 음식 선택에 있어 신중해진다.… 문세영 기자 2016-12-17
입냄새로 몸의 병 알 수 있다. 구취 줄이는 법은? 영화 속 커플처럼 아침 잠자리에서 입맞춤을 할 순 없을까? 아침 기상 후에는 입냄새가 난다. 잠자는 동안 타액의 배출이… 김용 기자 2016-12-17
칼바람의 고통, 젊은 통풍 환자가 늘고 있다 최근 젊은 통풍 환자가 늘고 있다. 동물성 단백질이나 당분 섭취 증가 등 식습관의 변화 때문이다. 통풍 환자의 80-90%가… 김용 기자 2016-12-15
예사롭지 않은 독감 발생 추이, 예방법은? 독감 발생 추이가 예사롭지 않다. 최근 춥고 건조한 날씨가 이이지면서 독감이 예년보다 일찍 찾아왔다. 질병관리본부는 지난 8일 인플루엔자… 김용 기자 2016-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