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생식력, 항문-음낭까지 거리에 달려 남자의 생식력은 음경이나 고환의 크기가 아니라 항문에서 음낭 아랫부분까지의 거리(AGD)에 달려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로체스터대학 의학센터의… 유희종 기자 2011-03-05
백수는 잠만 자는 것 같지만 푹 못 잔다 적당한 시간동안 일하는 사람이 일주일에 48시간 이상 오래 일하는 사람보다 잠을 길게 푹 자며 직업만족도가 수면의 질에 영향을… 박도영 기자 2011-03-05
잠깐 낮잠, 혈압 낮추고 심장병 예방 아침부터 밤까지 바쁘게 움직이기 때문에 늘 잠이 부족한 사람이 많다. 잠이 부족하면 일하면서 스트레스를 더 많이 받고 금방… 유희종 기자 2011-03-04
혼탁한 도심 속의 자전거, 운동 안 된다 건강을 챙긴다고 출퇴근을 자전거로 시도하는 사람들이 늘어날 정도로 봄철 자전거 족의 활동이 활발하지만 혼탁한 도심에서 타는 자전거는 오히려… 손인규 기자 2011-02-25
입학시즌, ‘새내기 증후군’ 극복하려면 입학을 코앞에 둔 예비 대학생이라면 전공서적을 안고 봄기운이 만연한 교정에서 즐기는 대학생활을 상상하며 기대에 부풀어 있을 즈음이다. 대학생으로서… 유희종 기자 2011-02-24
‘아벨리노 각막이상증' 치료 가능성 열린다 시력감퇴나 실명을 일으키지만 그동안 특별한 치료법이 없던 아벨리노 각막이상증의 치료 가능성이 국내연구진에 의해 제시됐다. 연세대세브란스병원 안과 김응권-최승일 교수팀은… 박도영 기자 2011-02-23
외투 대신 얇은 옷 많이 입어야 감기예방 불과 얼마 전만 해도 추운 날씨 때문에 목도리와 장갑, 두꺼운 외투를 챙겨나갔지만 이번 주에는 낮 기온이 봄 날씨처럼… 손인규 기자 2011-02-22
쉽게 ‘버럭’하면 심장병 위험 ↑ 상황이 조금만 변해도 ‘버럭’하며 화를 내거나 쉽게 불안해지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스트레스에 민감하기 때문에 건강이 더 나쁘다는… 박양명 기자 2011-02-20
동병상련의 지지, 우울증에 약보다 낫다 우울증 치료에는 일반적인 치료와 함께 같은 병을 겪어 본 사람들의 따뜻한 경험담이나 지지 섞인 배려가 치료효과를 더 효과적으로… 박도영 기자 2011-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