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우병 공포 닮아가는 방사능 공포 의료인 한 모 씨(40)는 지방 출장을 갔다가 아내로부터 “방사능 비가 오니 꼭 우산을 쓰고 다녀라”는 문자 메시지를 받고… 박양명 기자 2011-04-07
“내가 건강생활 실천할 때 가족 행복” 보건복지부는 7일 제39회 ‘보건의 날’을 맞아 ‘나부터 실천하는 건강관리, 가족사랑의 시작입니다’를 주제로 하고 사칙연산인 ‘더하기(+), 곱하기(×), 빼기(-), 나누기(÷)’… 박양명 기자 2011-04-07
젊어서 받은 스트레스, 나이 들면 기억 장애 젊어서 많이 받는 스트레스는 건강에 많은 영향을 미치지만 특히 나이 들었을 때 기억력이 나빠지는 것과도 관련 있다는 연구결과가… 박도영 기자 2011-04-07
과로하는 일 버릇, 심장마비 위험 높인다 하루 11시간 이상 오래 과로하는 사람은 심장마비의 위험이 보통 사람보다 67%나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런던칼리지의 미카 카비마키… 손인규 기자 2011-04-06
24시간 굶는 것, 심장-당뇨에 도움 지난 해 TV 오락프로그램 ‘남자의 자격’은 '개그맨 이경규에 대한 몰래카메라'를 방송했다. 음식을 먹지 말고 속을 비우라는 미션을 주고… 손인규 기자 2011-04-05
임신 중 스트레스, 제왕절개 위험 높여 임신 중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나 걱정거리가 많고 잠을 잘 자지 못하는 임신부는 제왕절개의 위험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제왕절개… 손인규 기자 2011-04-03
잠 규칙적으로 푹 자면 뱃살 빠진다 규칙적으로 일정 시간 이상 깊이 자면 뱃살을 빼는데 크게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오레곤주 포틀랜드의 카이저퍼머넌트 건강연구센터… 손인규 기자 2011-03-31
숨진 카이스트 학생 괴롭힌 조울증은? 우리나라에서 수재만 들어갈 수 있다는 한국과학기술원(카이스트) 학생이 올 들어 벌써 세 명이나 극단적인 선택을 택했다. 29일 숨진 장… 박도영 기자 2011-03-30
홀어미생활, 치매 위험 두 배 높인다 배우자가 떠나간 후 재혼하지 않고 혼자 사는 사람들은 알츠하이머와 같은 치매를 앓을 위험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유타주립대학의… 박도영 기자 2011-03-27
부모 우울증, 곧바로 아이 스트레스 높여 부모가 분노와 같은 부정적인 감정이나 우울한 감정을 드러내면 어린 아이가 곧바로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메릴랜드대학 레아… 박도영 기자 2011-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