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선, 암 투병 후 “‘이 고기’ 끊었다”는데…왜? 방송인 박미선(59)이 암 투병 후 달라진 식습관을 밝혔다. 박미선은 지난 9일 방송된 MBN ‘남의 집 귀한 가족’에서 남편… 이보현 기자 2026-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