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과 함께 해보는 주름방지 마사지 서울에서 직장을 다니는 회사원 박모씨(30세)는 이번 추석에 고향에 내려갔다가 주름이 자글자글한 어머니의 얼굴을 보고 마음이 아팠다. 앞으로는 주말에… 정세진 기자 2010-10-01
“마이클 잭슨 앗아간 수면마취제, 마약처럼 번지네” 검찰이 수면마취제 ‘프로포폴’을 불법투여한 의료인들을 무더기로 기소하자 개원가에서 술렁이고 있다. 상당수 의사들은 “극소수 의사의 사례를 과장해 이 약을… 박양명 기자 2010-09-19
영웅의사 Vs 과학준칙 10일 오후 1시 서울 광진구 화양동 건국대병원 앞 영존빌딩 12층 회의실. 건국대병원 흉부외과 송명근 교수가 자신이 개발한 ‘카바(CARVAR,… 박양명 기자 2010-09-11
송명근 교수, “세계로 갈 신기술 발목 잡은 것” 강변 건국대병원 흉부외과 송명근 교수(사진)는 보건의료연구원이 자신의 수술법이 중단돼야 한다는 최종결론을 냈다는 언론 보도가 있은 다음날인 9일 기자회견을 자청,… 박양명 기자 2010-09-10
관련 학회들, “송명근 수술중단 결론에 동의” 한국보건의료연구원(NECA, 원장 허대석)이 건국대병원 흉부외과 송명근 교수의 수술법을 중단해야 한다는 최종 조사 결과를 낸 것에 대해 관련 학회는… 손인규 기자 2010-09-10
“언론이 격찬한 획기적 수술받고 15명 사망” 언론에 의해 ‘획기적 수술’로 칭송받다가 몇 년 동안 안전성에 대해 논란 중인 건국대병원 흉부외과 송명근 교수의 ‘카바 수술(CAVAR,… 박양명 기자 2010-09-09
건강관리, 치료보다 예방이 주인돼야 앞으로의 건강관리는 치료 아닌 예방적인 차원에서 접근해야 한다는 주장이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포럼에서 나왔다. 한국 U헬스협회 김석화부회장(서울대병원 소아성형외과 교수)은… 손인규 기자 2010-08-27
페이닥터(월급제 의사) 왜 늘어나는 걸까? 월급쟁이 의사들이 늘고 있다. 대한의사협회의 2008년 전문의 취업 현황 자료에 따르면 2001년 3만8000명 정도였던 것이 2008년에는 5만6000명으로 늘었다.… 손인규 기자 2010-08-27
대학병원이 음경확대술 권하지 않는 이유 남성들을 주눅들게 하는 성적 열등감 중에는 사실은 심각하게 고민할 필요가 없는 것들도 있다. 대표적인 것이 왜소 음경 콤플렉스이다.… 정세진 기자 2010-08-23
성형 부추기는 TV 프로, 보통여성 우울케 한다 성형수술을 한 후 외모가 예뻐진 일반인을 소개하는 ‘성형 촉진형’ 프로그램을 좋아할수록 청소년들이 성형수술 유혹에 더 쉽게 빠진다는 연구결과가… 이진영 기자 2010-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