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정지·뇌졸중 환자 최종 치료 맡는다⋯세브란스병원, 서울 서북권 권역응급의료센터 문 열어 세브란스병원이 서울 서북권 중증 응급의료의 거점 역할을 맡는다. 세브란스병원은 2일 센터 개소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3일 밝혔다.… 장자원 기자 2026-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