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충류 뇌’ 미신의 계보학…‘뇌’보다 ‘행태’를 보라 뇌과학에서 파충류의 뇌는 인정받지 못했다. 그러나 대중과학 저술가들을 통해 널리 확산됐다. 미국에서 나온 대표적인 책이 '에덴의 용'이다. 한국에서는 이 책을 '열두 발자국'이 추천했다. 그러나 파충류의 뇌는 과학적으로 일찌감치 폐기됐다. 인간의… 백우진 칼럼니스트 2026-02-06
“라면 사러 가듯 수비한다”…이순철이 자랑한 ‘감각’의 비밀 ‘라면 수비.’ 동네 슈퍼에 라면을 사러 가는 것처럼 편하게 수비한다고 해서 생긴 비유다. 라면 수비의 주인공은 이순철 선수였다.… 백우진 칼럼니스트 2025-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