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환호한 사람들, 몸속 '사랑 호르몬'까지 같은 리듬으로 뛰었다 스페인이 20일(한국시간)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에서 세계 랭킹 1위 아르헨티나를 꺾고 16년 만에 정상에 오르면서, 39일간 이어진… 최지연 기자 2026-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