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청한 간 위해... 술, 덜 취하고 빨리 깨는 법 송년회로 술자리가 늘어나는 이맘때쯤이면 늘 ‘간 건강’ 얘기가 나온다. 간은 쓰러지기 직전까지 증상이 없어 ‘침묵의 장기’로 불린다.… 김용 기자 2015-12-09
연말 건강검진 북새통.... ‘정상’ 나오면 안심? 연말연시에는 바쁜 일상 때문에 미뤄 온 건강검진을 받으려는 사람들로 병의원과 건강검진센터가 북새통을 이룬다. 특히 올해에는 메르스 사태로… 배민철 기자 2015-12-09
내 아이의 건강관리 얼마나 잘하고 있을까? 육아와 관련된 서적이나 인터넷 정보가 방대한 만큼 요즘엔 아기를 건강하게 키우는 방법을 잘 숙지하고 실천하는 부모들이 많다.… 문세영 기자 2015-12-07
술 몇잔에 얼굴 벌건 사람, 식도암 위험 10배 식도는 목에서 위까지 이어지는 25㎝ 정도의 원통 모양 장기다. 입에서 삼킨 음식물을 위까지 운반한다. 이 식도에 생긴… 김용 기자 2015-12-07
메르스 35번 환자 퇴원... 만만치 않은 후유증 마지막 메르스 확진환자가 사망하면서 국내에서 사실상 메르스는 종식됐지만, 메르스 후유증으로 치료를 받고 있는 사람들은 아직 남아 있다.… 배민철 기자 2015-12-07
1시간에 4㎞...빨리 걷는 사람이 오래 산다 느리면 운동조절 시스템에 문제 빠르게 걷는 사람은 더 오래 사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노인들의 걸음걸이 속도는 생존율에 큰… 권순일 기자 2015-12-07
뇌 과학 발전을 이끈 놀라운 사례들 겨울철 쌀쌀한 날씨는 뇌졸중 위험률을 높인다. 암 다음으로 사망률이 높은데다 발병 즉시 치료하지 않으면 치명적인 상태에 이를 수도… 문세영 기자 2015-12-05
노인 치사율 60~80%... 공포의 폐렴구균 폐렴구균이 혈액이나 뇌수막에 침투하면 치명적인 합병증이 발생한다. 특히 노년층의 경우 패혈증 등 합병증으로 인한 사망률이 20-60% 정도나… 김용 기자 2015-12-03
빙판길 ‘꽈당’ 조심... 노약자는 사망 위험도 오늘(3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눈이 내리고 밤사이 기온이 내려가 평년보다 추운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내일부터 빙판길에서… 김용 기자 2015-12-03
나도 당뇨 될까.... 심박수 보면 대충 안다 허리둘레가 남성 90㎝ 이상, 여성 85㎝ 이상인 사람이 혈압이나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공복 혈당 등의 지표 가운데 2개… 김용 기자 2015-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