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기 암 환자, 집에서 지내야 더 오래 살아 치료가 불가능한 말기 암환자는 여생을 어디서 보내는 게 조금 더 오래 살 수 있을까? 많은 사람들이 병원에서… 한아름 기자 2016-03-29
흑색종 면역항암제 ‘스킨 패치’로 나온다 피부암의 일종인 흑색종을 치료하는 스킨 패치가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대학 연구팀에 의해 개발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암… 한아름 기자 2016-03-28
“이쯤은 참지!” 남성이 여성보다 일찍 죽는 이유(연구) 아플 때 마다 무조건 병원에 갈 필요는 없다. 그런데 혹시 남자이기 때문에 ‘사내가 이쯤은 참지 무슨 병원!’하고 의사… 정은지 기자 2016-03-27
나도 모르게 ‘꾸벅’... 춘곤증 극복법 3가지 춘곤증의 계절이다. 잠이 쏟아지는 것 뿐 아니라 춘곤증의 증상은 다양하다. 생활에 의욕과 집중력을 잃고 쉽게 짜증이 나기도… 권순일 기자 2016-03-24
인공지능 시대... 인간 뇌는 제대로 아시나요? 뇌는 드넓은 우주처럼 신비로운 미지의 영역이다. 현재까지 밝혀진 사실보다 앞으로 알아내야 할 부분들이 훨씬 많다. 인공지능 시대가… 문세영 기자 2016-03-23
“해도 너무해”... 나이 들수록 짜게 먹는 한국인 나이 들면 미각, 후각 기능의 감소로 짠 음식을 찾게 돼 나트륨 섭취량이 늘어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한국인은 세계보건기구(WHO)의 하루… 김용 기자 2016-03-23
하루 한 두 잔의 술은 장수에 도움? “틀렸다” 술을 하루에 한두 잔 조금 마시면 건강에 여러 가지 효과가 있다는 이전의 연구들이 많이 있지만 수명을 연장하는… 권순일 기자 2016-03-23
가벼운 신체활동만 해도 치매 위험 절반 뚝↓ 운동은 치매 유발 원인인 알츠하이머병의 위험률을 떨어뜨리는 역할을 한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정원 가꾸기와 같은 비교적 가벼운 신체활동도… 문세영 기자 2016-03-22
‘이것’ 너무 안 먹으면 자살충동 급증 건강을 지키려면 지방 섭취량을 줄이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해야 한다. 지나친 지방 섭취는 심장마비, 뇌졸중, 조기사망… 문세영 기자 2016-03-21
마약성 진통제 남용 심각...美, 가이드라인 개정 마약성 진통제 오남용이 사회적 문제로 크게 대두됨에 따라 미국 내에서 처방 가이드라인이 개정됐다. 이에 국내 처방 지침에도… 한아름 기자 2016-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