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의 집안 간접흡연율, 남성의 3배 가정 내 간접흡연율이 7년 전보다 뚜렷하게 줄어든 데(2005년 18.3%, 2012년 12.6%)비해 직장 내 간접흡연율은 거의 개선되지 않은 것으로… 김용 기자 2016-10-24
가벼운 운동만으로 심장병 위험↓ 낮은 강도의 가벼운 운동만 해도 심혈관질환 위험을 낮추는데 충분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몬트리올대학교 연구팀에 따르면 건강한 사람들을 위한… 권순일 기자 2016-10-24
암 예방, 치료에 도움주는 음식 구분법 암 예방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영양과 관련된 것이다. 금연과 절주, 채소와 과일을 매일 섭취하고 짜거나 탄… 김용 기자 2016-10-23
생활습관으로 수명 연장하는 전략 7 염색체 말단부분인 텔로미어의 길이가 줄어드는 것을 막지 못하는 한, 인간의 노화는 멈추지 않는다. 사람은 언젠가 생을 마감하는 시기와… 문세영 기자 2016-10-21
심장 건강에 좋은 식품 9가지 음식은 심장 건강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균형 잡힌 식사는 전반적인 신체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데 어떤 음식을 먹느냐에… 권순일 기자 2016-10-21
금 입자, 췌장암 항암 치료에 도움 금 나노입자가 췌장암 환자의 치료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췌장암은 가장 사망률이 높은 암으로 항암 화학요법이나 방사능 치료… 권순일 기자 2016-10-20
예방적 유방절제, 최근 3년간 5배 증가 유방암 발생을 막기 위한 '예방적 유방절제술'이 최근 3년 간 5배 이상 증가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헐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의… 김용 기자 2016-10-18
명상하면 심장마비 위험 50% 감소 스트레스를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는 명상요법이 심장마비, 뇌졸중 위험을 50%가까이 줄여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마하리시 대학교 연구팀은… 권순일 기자 2016-10-18
일교차 큰 요즘, 발음이 어눌해지면? 최근 일교차가 커지면서 뇌졸중(腦卒中) 우려도 높아지고 있다. 이 병은 뇌혈관이 막혀 발생하는 뇌경색과 뇌혈관의 파열로 인해 뇌 조직… 김용 기자 2016-10-17
하루 10분 숨가쁜 동작, "사망 위험 13% 감소" 우리나라는 OECD 국가들과 비교했을 때 전체연령에서의 비만율은 아직까지 낮다. 하지만 소아-청소년 비만율은 평균을 넘어섰다. 이러한 소아-청소년 비만이 당뇨병이나… 김용 기자 2016-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