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오염이 비만 유발한다(연구) 대기오염이 비만을 유발하는 주요 인자라는 사실이 쥐 실험을 통해 확인됐다. 대기오염으로 인한 사망자가 세계적으로 매년 550만 명에 이르는… 정은지 기자 2016-02-21
수면과다 vs 수면부족, 더 나쁜 쪽은? 잠을 많이 자는 경우와 잠을 적게 자는 경우, 어느 쪽이 건강에 더 나쁠까? 수면도 과유불급이다. 잠을 너무 많이… 정은지 기자 2016-02-20
실제 나이보다 늙은 사람, 암 발병 위험 높다 실제 나이보다 몸이 늙어있으면 암 발생 위험이 높을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생물학적 연령을 통해 암 발생… 정은지 기자 2016-02-19
장거리 출퇴근, 직장인 건강에 심각한 영향 공립학교 영양사였던 윤모씨의 집은 경기도 용인이다. 경기도 이천에 있는 초등학교로 발령이 난 그는 매일 한 시간씩 운전해… 배민철 기자 2016-02-18
주종불문... 술은 왜 1급 발암물질인가 독성물질이 발병 원인 술은 세계보건기구에서 규정한 1급 발암물질로 암 발병과 관련이 높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동부지부 자료를 토대로 음주가… 권순일 기자 2016-02-15
‘혼밥’만 먹는다면... “흡연만큼 해로워” 자유롭고 여유롭게 혼자서 식사하거나 시간을 보내는 싱글족이 늘고 있다. 혼자 밥 먹는 ‘혼밥’, 혼자 술 마시는 ‘혼술’이라는 신조어도… 한아름 기자 2016-02-14
조기 폐경을 일으키는 나쁜 습관 4가지 조기폐경을 미리 예측할 수 있는 방법은 아직 없다. 그러나 미국 예일 의대 산부인과 제인 민킨 교수는 “자신의… 한아름 기자 2016-02-12
진동 두드러기? 버스 ‘덜컹’ 해도 온몸에 증세 보통 알레르기하면 음식물이나, 동물의 털, 꽃가루, 금속 등이 떠오르지만, 세상에는 이보다 더 희귀한 알레르기 반응들이 있다. 일부에서는… 배민철 기자 2016-02-12
빨리 먹는 사람 비만 가능성 3배나 높다 뇌가 포만감 느낄 시간 없어 어떤 음식을 먹는지 못지않게 음식을 먹는 속도도 체중 증가에 큰 영향을 미치는… 권순일 기자 2016-02-12
엉뚱하게... 여성 심장마비 징후 감지 어려워 비만인구와 노인인구 비율이 높아지면서 심장질환 환자가 늘어나는 추세다. 그런데 심장질환은 꼭 살찐 사람 혹은 나이 든 사람들에게만… 문세영 기자 2016-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