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 방사성 치료제 대신 병원서 ‘현장 조제’?”⋯한국 바이오기업의 도전 전립선암 치료제 ‘플루빅토’와 신경내분비종양 치료제 ‘루타테라’는 암세포를 찾아가는 리간드(ligand)에 방사성동위원소를 붙여 정맥으로 투여한다. 리간드가 암세포에 결합하면 함께 붙어… 윤성철 기자 2026-08-31
[기자수첩] ‘2.7조 플루빅토’ 생산기지 찾는데⋯'1.7조 인프라' 부산 기장 왜 조용한가 세계 제약업계에서 방사성의약품이 항암제 시장의 새 축으로 떠오르고 있다. 그 중심에 노바티스(Novartis)의 전립선암 치료제 '플루빅토(Pluvicto)'가 있다. 플루빅토의 2025년… 윤성철 기자 2026-08-24
암세포 찾아가 방사선 쏘는 약, 왜 멈췄나…노바티스, 후보 개발 중단 노바티스가 암세포를 찾아가 방사선을 집중적으로 전달하는 항암제 후보 ‘Lu-NeoB’의 개발을 중단했다. 초기 임상 결과가 후속 개발을 이어갈 만한… 원종혁 기자 2026-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