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세 이상 성인, 하루 10분 운동으로 11만 명 살린다" 40세 이상 성인이 하루 10분씩만 운동을 해도 미국에서 매년 11만 명의 목숨을 구할 수 있다는 연구가 발표됐다. 24일(이하… 한건필 기자 2022-01-26
"미국 오미크론 유행, 진정세로 돌아서" 한국은 오미크론 변이의 확산세가 본격화하면서 코로나19 일일 확진자가 1만 명을 돌파했다. 험난한 앞길이 예상되지만 희망의 빛을 놓쳐선 안… 한건필 기자 2022-01-26
코로나19로 폐 이식한 남성, 재감염 이겨네 코로나19로 폐가 심하게 손상돼 양쪽 폐를 모두 이식한 미국 60대 남성이 코로나19에 다시 걸렸으나 무사하게 퇴원했다고 미국 건강의학… 한건필 기자 2022-01-25
정전 되면 일산화탄소중독 환자 급증…왜? 미국에서 정전이 더 빈번해지면서 일산화탄소(CO) 중독의 위험도 높아지고 있다는 새로운 연구가 발표됐다.《뉴잉글랜드의학저널》에 게재된 하버드대 의대의 연구서신을 토대로 미국… 한건필 기자 2022-01-18
미국 암 사망자 20년째 감소세…왜? 폐암은 한국은 물론 세계적으로도 사망의 원인 1위의 암이다. 미국에서 이 폐암 조기 진단과 치료법의 진전으로 전체적 암 발생도… 한건필 기자 2022-01-13
라임병 옮기는 진드기, 겨울에도 쌩쌩한 이유는? 진드기가 옮기는 라임병에 걸린 환자는 지난 20년 동안 미국에서 3배나 증가했다. 매년 4만7600명가량의 라임병 환자가 발생한다. 그로 인해… 한건필 기자 2022-01-08
오미크론 확산세에 미국 하루 확진자 100만 명 돌파 오미크론 변이가 빠르게 확산되면서 미국의 일일 코로나19 확진자 숫자가 100만 명을 넘어섰다. 3일(이하 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은 미국 존스홉킨스대 집계를… 한건필 기자 2022-01-05
뉴질랜드, 흡연 청정국 되나…담배 판매 영구 금지 추진 인구 500만 명인 남반구의 섬나라 뉴질랜드는 담배판매를 영구 금지시키기 위한 구상을 발표했다. 이 나라의 아예사 베랄 보건부장관은 지난… 한건필 기자 2022-01-01
미국 CDC, 코로나19 확진자 자가 격리 기간 단축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을 때 아무런 증상이 없는 경우 자가 격리 기간을 10일에서 5일로 단축했다. 또… 한건필 기자 2021-12-28
"오미크론에 독감까지…크리스마스 이후 급증 우려" 미국에서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감염이 급속 확산하는 가운데 독감이 다시 유행하고 있다고 미국의 건강의학 웹진 ‘헬스 데이’가 22일(현지시간)… 한건필 기자 2021-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