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에 생기는 암, 조기 발견하면 완치율 높아 두경부암은 치료가 어려운 질환으로 유명하다. 하지만 조기 발견을 통해 빨리 치료를 받으면 완치 역시 가능하다는 게 이비인후과 전문가의… 문세영 기자 2019-06-21
분당제생병원 김광현 교수, 아시아두경부종양학회 공로상 수상 분당제생병원 이비인후과 김광현 교수가 두경부종양 분야에 기여한 공으로, 국제 학술대회 공로상을 받았다. 지난 3월 27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월드에서… 문세영 기자 2019-04-04
아스피린, 특정 두경부암 환자 생존율 높여 (연구) 아스피린이 일부 두경부암 환자의 생존율을 높이는 도구가 될 것으로 보인다.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연구팀이 아스피린, 이부프로펜 등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NSAID)를… 연희진 기자 2019-01-28
머크 "얼비툭스 두경부암 환자 생존율 연장" 머크의 표적항암제 얼비툭스(성분명 세툭시맙)가 중국 두경부암 환자 생존율을 연장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머크는 23일부터 25일까지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2018 유럽종양학회… 송영두 기자 2018-11-27
후두암 환자의 후회, "이제야 간접흡연 걱정해요" 후두암 3기 환자인 김정우(가명, 남) 씨는 극심한 고통 속에서 삶을 이어가고 있다. 항암화학요법과 방사선치료를 함께 받느라 몸이 파김치가… 김용 기자 2018-10-23